한국방송공사사장 고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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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영의 말말말


한국방송공사사장 고대영 - 제354회 제7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글쎄, 지금 사적 용도라든가 소명이 안 됐다는 부분, 집 근처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좀 의문을 갖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이사장님 같으신 분은 연령이 80이 넘으신 분입니다. 이동 수단도 없으시고요. 그 양반이 누구 만나려고 그러면 집 근처에서 만나지 다른 데 가기 좀 힘들거든요. 그런 것까지도 만일에 되어 있는지 제가 확인을 해 보지 않았기 때문에 모르겠는데 그런 것까지 과연 사적 용도로 봐야 되는 거냐라는 것은 저는 좀 의문이 있습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방송공사사장 고대영 - 제354회 제7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글쎄, 그 당시 간부가 누구인지 제가 지금 자세히 보고를 받지 못해서 모르겠는데……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방송공사사장 고대영 - 제354회 제7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반값등록금에 대해서는 위원님이 아시지만 KBS는 찬성․반대 여론을 공히 균형 있게 다루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방송공사사장 고대영 - 제354회 제7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이사님들 사무국은 어떤 방향으로 했는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방송공사사장 고대영 - 제354회 제7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영수증 제출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다시 한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마는 기본적으로 저희 회사가 같은 경우는 업무집행비를 쓰면 영수증을 제출하게 돼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방송공사사장 고대영 - 제354회 제7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물론 KBS의 전체적인 카드 사용내역은 저희 재무부에서 파악을 하고 있지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방송공사사장 고대영 - 제354회 제7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KBS의 입장은 여러 차례 국회에 나와서도 제가 얘기드렸습니다마는 저희가 HD 방송까지는 전면적으로 EBS를 지원했습니다. 송신 지원 업무를 했는데 이게 방식이 바뀌고 UHD로 가고 앞으로도 또 계속…… 문제는 결국은 앞으로 방송 방식이 바뀔 때마다 KBS가 과연 이걸 계속 부담을 해야 되느냐. 사실은 송신 지원의 그 범위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법적으로 뭔가 해결할 필요가 있다라는 게 KBS의 입장이고요. 지금 EBS 지원 문제에 대해서는 제가 여러 차례 얘기를 했지만 EBS가 조금 성의를 보이면 KBS는 한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EBS가 지금 어떤 입장 변화도 없이 그냥 KBS가 다 해야 된다고 그러니까 저도 사실은 곤혹스럽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저희가 지금 2027년까지 약 2조 1000억 원대를 UHD에 투자를 해야 되는데 물론 전체 규모에서 보면 EBS 송신 지원이 큰 부분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KBS가 그 송신 지원이라는 게 그냥 지원하는 게 아니고 저희도 인력을 투입해야 되고 관리도 해야 되고 그걸 계속 해야 됩니다. 해마다 몇백억을 저희가거기에다 넣어야 되는 돈입니다. 그건 그대로 하겠다, 다만 송신기 부분은 우리도 인프라 구축하는 데 지금 당장 재정이 녹록지 않으니까 EBS가 그동안 재정 규모가 커졌으니까 그 부분을 좀 부담하라는 게 저희 KBS의 입장이거든요. 그런데 이걸 그냥 계속 끌고 가는 것보다는 법 개정이나 이런 걸 통해서 이 송신 지원 범위에 대해서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방송공사사장 고대영 - 제354회 제7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그것은 계획에도 없습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방송공사사장 고대영 - 제354회 제7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그러니까 저희가 갖고 있는 자산 중에 단순매각보다는 다른 방식으로 활용할 경우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데 단순매각을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그 자산을 재활용할 수 있게 좀 룸을 터 달라고 저희가 그런 거지, 별관 BOT 그것 하겠다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방송공사사장 고대영 - 제354회 제7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저희가 부동산이 아니고요, 사실상 저희 갖고 있는 보유 부동산이나 우리 자산들을 그냥 단순매각 이외에는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단순매각 이외에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방송공사사장 고대영 - 제354회 제7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내년에는 한 100몇십 명 되고요. 그다음에서부터 한 200명 이상이 전부 나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2~3년 안에 2직급 과다 문제는 저는 자연스럽게 해결될 수 있을 거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방송공사사장 고대영 - 제354회 제7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단계적으로 내년부터 퇴직하기 시작하면 2직급 과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방송공사사장 고대영 - 제354회 제7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민들께서 그렇게 지적하고 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변명하는 건 아닙니다. 그러나 KBS가 지금 있는 인적 구성 자체가 1988년부터 97년까지 들어온 인원이 저희 절반입니다. 그 인원이 KBS 내부에 퇴출구조가 없다 보니까, 지금 저희 직원의 평균 연령이 46살이 넘습니다. 사실상 노쇠한 조직입니다. 이 조직 안에서 가다 보니까, 계속 호봉제로 가다 보니까 사실 연봉이 높아진 거고요. 아까 고용진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제가 인사청문회에서 ‘성과급제로, 직무급제로 바꾸겠다’라고 얘기를 드렸는데 사실상 일부 시행은 했습니다. 지금 부장급들은 성과급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2직급이라도. 그러나 현행 법규상 제가 성과급제를 밀어붙일 수 없는 게 뭐냐 하면 성과급제를 할 때 이게 잘못하면 불이익변경금지에 걸립니다. 그러면 회사가 나중에 소송을 통해서 막대한 돈을 내야 됩니다.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하는데, 지금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대로 저희 나름대로 이것을 2직급 부분을 하고 간부직급을 어떻게 하면 분리를 해서 정원 통제를 할 것이냐, 이것을 고민하고 있고요. 장기적으로 저희가 내년서부터 한 5년 동안에 1000여 명 정도가 퇴직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까 얘기드린 대로. 1000여 명이 퇴직하는 경우 신규 인원들을 도입하면 그때 되면 2직급 과다 문제는 어느 정도 5년 안에는 해결될 수 있을 것 같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방송공사사장 고대영 - 제354회 제7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가 지금 강규형 이사님 그분에 대해서 사실은 보고받지 못했기 때문에 제가 얘기드리기가 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방송공사사장 고대영 - 제354회 제7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글쎄, 뭐 이사님 그것에 대해서 제가 언급하는 건 적절치 않은 것 같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방송공사사장 고대영 - 제354회 제7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그러니까 방송사 사장이 방송콘텐츠나 경영을 고민해야 되는 게 아니고 노사 문제를 어떻게 풀 거냐에 전념하니까 회사에 어떤 프로그램이 생기면 그걸 푸는 게 굉장히 어려운 데다가, 두 번째는 저희 노동법 규정이나 여러 가지 법 제도가 굉장히 경직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사장이 어떤 제도 개혁을, 예를 들어서 조직 개편하는 것 가지고도 어떤 때는 노조하고 협의를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사실상 경영권인데. 그러니까 모든 그런 제도적인 게 요소요소에 장애요소가 있으니까 사실 CEO가 할 수 있는 일이, 민간회사 같았으면 저도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기업의 경우 굉장히 제도적 제약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제가 변명하겠다고 얘기드리는 게 아니고 실제로 국회에서 그런 부분들, 애로 사항들 입법을 통해 가지고 법 개정을 통해 가지고 좀 해결해 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방송공사사장 고대영 - 제354회 제7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가 이런 얘기를 하는 게 적절한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대한민국 공기업이나 사기업이나 CEO의 업무 중 약 70~80%가 노사관계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방송공사사장 고대영 - 제354회 제7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아니, 제가 피하는 게 아닙니다. 표준제작비가 되어 있고, 들어가는 프로그램에 따라서 지원 액수가 달라지게 되어 있어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한국방송공사사장 고대영 - 제354회 제7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지금 사실 위원님이얘기하신 대로 거의 저희가 지금 그런 수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고대영의 재산 현황

6.3억원 (2016년)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고대영의 잘한 일


고대영의 못한 일



고대영의 참석한 회의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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