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청소년활동안전과장 강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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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민의 말말말



여성가족부청소년활동안전과장 강정민 - 제354회 제1차 여성가족위원회
산림센터는 5월부터 착공하기 때문에 한 7개월 정도 저희들이 공사기간이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여성가족부청소년활동안전과장 강정민 - 제354회 제1차 여성가족위원회
저희들이 공사를 5월부터 착공하면, 5월부터 시작을 하면 그 돈은 충분히 집행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여성가족부청소년활동안전과장 강정민 - 제354회 제1차 여성가족위원회
설계는 지금 진행 중에 있고 2월까지 마무리해 가지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여성가족부청소년활동안전과장 강정민 - 제354회 제1차 여성가족위원회
현재 진행 중에 있고요. 그 2명에 대해서는 수용절차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진술인 강정민 - 제354회 제3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가 자꾸 이견을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 결국은 우리가 에너지라는 게 1㎾h를 얻는 데 얼마나 경제적으로 또 환경적으로 안전하게 생산하느냐겠지요. 그것을 봤을 때 원자력이 거기에서 어느 정도 경쟁력을 유지하느냐에 따라서 황일순 교수님께서 말씀하시듯이 원자력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고요. 그런데 그게 아닐 경우에는 스스로 줄어들 겁니다. 그것은 제가 이 자리에서 드릴 말씀은 아닌 것 같고요, 주제가 다른 것 같아서. 저는 이만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진술인 강정민 - 제354회 제3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저는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우주의 전 에너지는 MC 자성입니다. 즉 원자력입니다. 신재생에너지는 자연산 원자력입니다. 태양광은 핵융합이고 지열은 방사성동위원소의 붕괴열입니다. 풍력은 태양광에서 도출된 것 입니다. 석탄․석유는 쥐라기 때 태양광을 먹고 지구 속에 저장된 바닷가의 모래 한 톨에 불과하지 않은, 앞으로 100년 내에 없어질 에너지입니다. 가스에 계속 의존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양식을 해야 되고 신재생에너지로, 자연산 생선으로 70억 인구를 먹여 살릴 수 없습니다. 앞으로 4차 산업혁명, 계속 에너지는 증가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경우에 우리는 생선을 양식하듯이 양식하는 것이 원자력발전입니다. 지금까지는 아직 50년밖에 안 됐기 때문에 항생제를 쓰고 그리고 나쁜 음식을 먹이고 폐기물이 처리가 안 되고 하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에너지는 앞으로 지구의 생명이 남은 40억 년간 이 인류를 떠받치고 또 나아가서 혹성을 탈출하더라도 우리가 우주 개발에 쓸 수 있는 에너지는 절대 신재생만 갖고 안 됩니다. 양식한 원자력입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진술인 강정민 - 제354회 제3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기술 개발과 산업화는 별개의 전략으로 다룰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 산업화를 이루는 데 있어서 꼭 내 땅에서 내 주머니 속에 있는 돈을 가지고 해야 한다 이런 개념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특히 요즘 사회에 전 세계가 여러 가지로 서로 연결되는 사회인만큼. 그러나 기술 개발에 있어서 우리가 선점을 하고 선취를 해야 될 것은 반드시 필요하다 이렇게 판단을 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진술인 강정민 - 제354회 제3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파이로․고속로가 시작된 한 20년 전에는 이 결정이 원자력계 내에서 충분히 검토를 하고 시작된 것이 아닙니다. 결국 소수의 한두 분이 결정해서 오고 있는 연구입니다. 그러므로 제가 이렇게 반론이 있는 만큼 여기에 대해서 충분히 검토를 해서 정말로 타당성이 있는지, 경제성이 있는지 그런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진술인 강정민 - 제354회 제3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중요한 질문을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먼저 우리나라의 과학기술 제도는 결국 원자력 분야에서 산업부와 과학기술부, 2개의 부서에서 공무원들이, 과장급에서 결정이 됩니다. 이 과장들은 한자리에 1년 반 이상 있지 않는 비전문가들입니다. 이분들이 복잡한 이야기 듣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긴 이야기 듣고 싶지 않아 합니다. 원자력은 최소한 20년을 바라보고 계획을 세우고 변동 없이 추진해 나가야 됩니다. 지금 같은 상황하에서는 원자력 연구가 여기까지 온 것만 해도 저는 원자력연구원과 모든 원자력 하시는 분들한테 정말 감사를 표하는 바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진술인 강정민 - 제354회 제3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거대과학을 하는 입장에서 보면 단기적인 어떤 성과를 바라는 행정적인 제도하고의 상충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단기간에 극복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과학기술계가 국민들과 국회 또 정부를 향해서 소통하고 설득하는 자세가 더욱더 필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진술인 강정민 - 제354회 제3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파이로 연구는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사용후핵연료를 직접 만질 수 있는 가장 근접한 연구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것이 처분에 도움이 된다는 이론적인 방향의 설정을 놓고 그것을 향한 목적으로 지금 매진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사용후핵연료를 우리가 만질 수 있느냐 없느냐는 앞으로 여기서부터 결정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특히 2020년까지 하는 1단계 한미 공동 연구의 결과에 따라서 우리가 원자력을 에너지원으로서 또 계속 사용할 것인지 말 것인지 이런 것들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연구다 이렇게 판단을 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진술인 강정민 - 제354회 제3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황일순 교수님께서 영국 관련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는 저는 조금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 하니까 영국은 지금 재처리 공장을,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2018년에 정지합니다. 그리고 재처리를 완전히 그만둡니다. 그리고 영국은 현재 경수로가 없기 때문에 MOX 핵연료를 태울 원전 자체가 없습니다. 그래서 재활용이라는 말 자체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게 영국의 경우고요. 미국 같은 경우에는 지금 “유카산 사업이 중단된 후 고준위폐기물처분장에 리버시빌리티(reversibility), 리트리버빌리티(retrievability)가 강조되면서 미래 사업 불확실성이 대두하자 사용핵연료 재활용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것은 제가 지난주 미국원자력학회에서 발표를 했었는데요. 그때 다른 세션에서 핵 주기 관련 세션이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미국은 사용핵연료 문제를 다 해결을 못 했습니다. 그게 직접 처분을 하는 방식에 있어 가지고 부지를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재활용이 대두되고 있느냐 하면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늘 해 오던 재처리 재추진하시는 분들이 주장하는 바 일부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진술인 강정민 - 제354회 제3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그 내용은 상당히 초기적인 내용을 너무 단정적으로 쓴 이야기가 많아서 학회에서는 어쨌든 공식적인 문건으로 발간은 하지 않기로 했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강정민의 재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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