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약협회 갈원일

공유하기

갈원일의 말말말


진술인 갈원일 - 제34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예, 저희가 그런 자료를 한번 조사를 해 봤었는데 영국이 한 8~9% 정도 지금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있고요. 미국은 의약품이라고 돼 있지 않고 바이오 헬스 분야에서 전체적으로 한 20% 정도를 R&D에 투자하고 있다고 합니다. 거기에 의약품 분야만 따로 있지는 않기 때문에 뭐라고 딱 단정해서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다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관련돼서 제 평상시 소신을 말씀드리면 사실은 미국이라든지 영국이라든지 일본, 스위스, 독일 이런 의약품 개발 선진국들은 이미 자체적인 메이크 머니(make money) 하는 돈을 가지고, 사업을 한 것을 가지고 충분히 신약 개발을 할 수 있는 힘과 역량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단계에 아직 한 번도 올라가 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초기적인 단계에서는 정부의 지원이 많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제가 지금 1000억 정도 가지고는 안 되고 최소한 20% 이상, 할 수 있으면 제약 쪽에 더 많은 부분을, R&D 부분을 투자해 줬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진술인 갈원일 - 제34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이것 정부의 어떤 규제만의 그런 문제는 아니고 사실은 우리 제약기업도 그동안에 좋지 않은 모습으로 또는 연구개발에 조금 등한히 했거나 또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켰던 리베이트 문제 등 이런 불법적인 것에 관행화됐던 부분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다만 최근에 회사들의 입장을 보면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20, 30개의 연구중심적인 제약기업들이 상당히 연구개발을 많이 함으로써…… 연구개발이라 게 사실은 들어가는 돈이나 시간에 꼭 정비례 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최근에 오노약품에서 개발한 그런 흑색종암 치료제 같은 경우도 보면 연구개발비가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측면에서 국내 중소 규모의 그런 회사들도…… 아까 잠깐 예를 들려다가 말았지만 대화제약이라는 회사가 있는데 세계적으로 연간 20조씩 팔리는 탁셀이라는 항암제가 있는데 그것을 경구화하고 있습니다, 먹는 약으로. 원래 주사제인데 그것이 만약에 경구화가 된다 그러면 사실은 세계시장에서 몇조 대의 매출을 일으키는 건 별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우리 기업들도 이제는 윤리경영을 중심으로 해서 기업문화나 또는 제약 환경이 많이 바뀌고 있는 점을 감안해 주시고 국회나 또 여론에서도 애정어린 눈을 가지고 긴 호흡으로 봐 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진술인 갈원일 - 제34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정부가 지난 과거에 생동성 문제가 생긴 것은 관리에서 약간 문제가 있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생동성 시험에 대한 어떤 조작이나 이런 이야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제가 그 당시에 직접 관여하지는 않았고 국내에 없었기 때문에 정확한 상황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보기에 국내 제약회사들의 제네릭 퀄리티는 다른 외국에서 봤을 때도 절대 뒤지지 않는 정도의 아주 우수한 퀄리티의 제네릭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산의 퀄리티에 대한 안전성에 대한 문제는 크게 이슈가 안 되는데 단 지금 현재 의약분업으로 인해 가지고 처방전을 받았을 때 약사들이 대체조제를 하는 데 있어서 상당히 까다로운 경향이 좀 있습니다, 다른 외국에 비해서. 그 문제 때문에……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진술인 갈원일 - 제34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지금 국내에서 제네릭 대체율은 방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상당히 낮습니 다. 지금 다른 나라 데이터보다…… 실제 제가 경험한 미국 데이터를 보면, 지금 한 80~85%는 미국 같은 경우에 대체조제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지금 국내에는 말씀하신 대로 1%가 안 되고 있는데 그 이유가 전에 제가 외국에 있을 때 듣기로는 생동성 문제가 한번 있었던 것 같고요. 그래서 제품의 질에 대한 어떤 문제점, 그런데 그 문제는 정부에서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가지고 충분히 해소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대체조제를……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진술인 갈원일 - 제34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그런 방법이 있을 수 있고, 나머지 기업들은 아마 지금 정부에서도 일부 하고 있는 기업활력법이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구조조정에 필요한 M&A라든지 이런 데 지원 그런 걸 통해서 어느 정도 시장에서의 충격을 조금 완화할 수 있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진술인 갈원일 - 제34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중소 제약사들의 경우에도 사실은 중견 제약기업이나 또 작은 기업이라 하더라도 사실은 연구 개발이 아주 특화된 경우에 있어서는 나름대로……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진술인 갈원일 - 제34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저희가 보기에는 예를 들어서 신약을 개발해서 글로벌 진출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또는 개량신약이나 또는 바이오시밀러나이런 것을 통해서도 얼마든지 갈 수 있을 것이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진술인 갈원일 - 제34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질문 감사합니다. 사실은 2020년에 세계 7대 강국이라는 게 쉽지 않은 목표지만 또 저희가 부지런히 노력한다면 꼭 불가능하다고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양극화 문제에 있어서 20개∼30개 제약회사들이 상당히 혁신형 기업을 중심으로 해서 R&D 활동이 굉장히 활발해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고요. 또 이런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도 상당히 저희들이 보기에는 희망적인 그런 요소가 많이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진술인 갈원일 - 제34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예, 제가 알고 있기로는 아마 2020년이 기준인 것으로 알고 있고요. 세계 7대 강국이라고 그렇게 목표를 갖고 있는데 쉽지 않은 목표라고 생각을 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진술인 갈원일 - 제34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우선 아까 김옥연 대표께서 말씀하신 대로 실은 최근에 복지부에서 한 보험약가 개선안은 굉장히 제한적인, 특히 신약의 경우에는 굉장히 제한적이고요. 일반 제네릭의 약가 인하 부분은 아마 국내사 또 다국적사들이 같이 똑같은 상태로 혜택을 볼 수 있는 거기 때문에…… 물론 그게 혁신형 제약이냐 아니냐 그런 차이는 있지만 그래서 복지부에서 마련하신 안이 전체 보험 재정의 틀을 흔들 정도의 재정 소요가 되는 정도는 아니다라고 저도 생각을 갖고 있고요. 그 부분들이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다면 더 논의를 거쳐서 또 수정될 부분은 수정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진술인 갈원일 - 제34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우선 어떤 사회적 합의를 위한 충분한 논의 과정이 더 필요하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반면 말씀드렸다시피 이번에 발표되었던 개선안들이 현재는 굉장히 제한된, 아주 선택적으로 일부 제한된 제품에 대해서 정말로 제한적으로 제공되는 조건으로 이미 규정들이 마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에 따른 보험 재정의 부담이나 이런 부분들은 실제로 계산을 해 보면 그렇게 크지 않고 작년에 저희가 연구기관을 통해서 계산을 해 본 바에 의하면 지금 이미 예정되어 있는, 현재 제도하에서 계획되어 있는 점차적인 약가 인하를 통한 예산으로도 충분히 커버하고도 남을 정도의 예산입니다. 따라서 추가적인 국민 또는 보험 재정에 대한 영향 없이도 얼마든지 제한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제도라고 생각을 하고요. 또 이것이 말씀드렸듯이 혁신적 신약의 국민 치료 접근성을 개선하고 산업을 전반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하나의 제도이기 때문에 그것은 어느 회사나, 국내 회사니 글로벌 회사니 그걸 제한하는 것 자체가 중장기 관점에서의 산업의 균형 있는 발전과 오픈․개방형 혁신, 생태계 개선하는 데는 제한이 되는 생각이라고 여겨집니다. 그래서 균형적인 발전을 위한 개방적인 규제가 결국 중장기적으로 훨씬 더 제약산업 육성에 발전이 되는 방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진술인 갈원일 - 제34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말씀하신 대로 이미 낮은 것에서 아주 약간 올리는 것이 미흡하다는 것에는 동감을 하고, 더불어서 사실 정작 혁신형 신약의 가격을 결정하는 방법에 대한 여러 가지 얼터너티브(alternative), 방법들에 대한 논의는 아직은 시작이 안 된 것입니다, 원래 하반기에 예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약가협의체를 통한 전향적인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해 주시기를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진술인 갈원일 - 제34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가격 정책이 여러 개가 나왔는데요. 여러 개 중에 예를 들어서 국내에 비교약제가 없는 혁신신약의 경우에는 해외 A7 최저가 이것은 굉장히 합리적이라고 보는데 금방 그 10% 이것은 비교약제의 가격이 워낙 낮기 때문에 큰 효과가 없다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진술인 갈원일 - 제34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예, 부족합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아까 비교약제들하고 보면 비교약제들의 가격이 OECD 국가에서 굉장히 저평가, 다 50% 미만이기 때문에 거기다가 3%를 더 준다 하더라도 사실상……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진술인 갈원일 - 제34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여러 가지 교육프로그램 같은 것들을 통해서 연구인력, R&D를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연구 중심 의사들이 될 수 있도록 MD-PhD 같은 다양한 새로운 교육과정들, 그런 것을 우리가 미국이나 해외에 있는 제도들을 벤치마킹해서 볼 수도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하나는 어떻게 보면 병원들이 가진 벤처나 기술자산을 지금 현재 병원의 어떤 소유로 적절하게 상업화를 못 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기술 상업화를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자회사 개념의 시스템들, 그런 것들을 한번 도입하는 것들이 필요하다라고 보입니다. 그냥 병원이 직접 상업화하는 것이 어렵다면 병원에 자회사라는 형태를 통해서 가지고 있는 기술자산을 적극적으로 실용화시킬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아이디어들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진술인 갈원일 - 제34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굉장히 많은 게 있을 것 같아서 하나를 고르기가 어려울 것 같은데요. 제 발표에도 조금 말씀을 드린 것처럼 지금 단계는 글로벌 무대에서 약간 문턱을 넘어가는 시점이기 때문에 선두기업들이 좀 더 과감하게 투자할 수 있는 투자환경이 가장 우선적으로 필요합니다. 투자환경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말 그대로 세제가 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규제의 투명성이나 이런 부분들이 될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이런 생태계가 될 수 있고, 새로운 여러 가지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는 여러 가지 R&D 보조금이나 사업들을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고 더 많이 재투입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진술인 갈원일 - 제34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발전의 단계일 거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축적이 없이 연계는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지금은 내부 축적의 단계까지는 어느 정도 성과가 왔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진술인 갈원일 - 제34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제 생각으로는 3년이라는 그렇게 길지 않은 시간에 병원들이 연구역량들을 결집하고 연구에 많은 병원에서의 조직들에 대한 변화와 많은 연구의사들이 참여하고 있는 부분들은 굉장히 크나큰 변화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이제 앞으로 가야 될 것은 병원 안에 연구역량들을 축적하는 데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런 것들이, 병원에 있는 아이디어가 밖으로 나가고 바깥에 있는 아이디어가 병원에서 어떻게 더 구체화될 수 있는 것인지 하나의 어떤 협력 생태계, 클러스터화가 될 수 있는 구조로의 계획들이 필요하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진술인 갈원일 - 제345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첨단의료복합단지는 하나의 하드웨어 중심으로 아직 병원이 계획으로만 되어 있고 현재는 그 안에 병원이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이런 병원, 여러 다양한 대병원 중심의 메디클러스터와 첨단의료복합단지와 같은 하드웨어 중심의 단지가 연계되어야 하는 것들이 틀림없이 필요하다라고 보이고 연계를 할 수 있는 부분들은, 여러 가지 하드웨어적인 생산이나 시설 이런 것들은 병원의 공간에서 거의 불가능한 부분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즉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인프라들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협력구조들을 만드는 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갈원일의 재산 현황

최근 공개한 재산 기록 없음

재산 구성 (단위: 억 원)


갈원일의 잘한 일


갈원일의 못한 일



갈원일의 참석한 회의 목록



이 페이지를 공유하기

국회의원들의 발언을 분석하고 평가하고 공유해 보세요.


고위 공직자의 재산을 조회에 보세요
회의록 내용을 검색하고 싶다면 이곳을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