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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3회-외교통일소위제1차(2017년8월22일)    37

에  필요한  보조금을  교부했습니다. 
    지적해  주신  사항과  관련해서  확인을  해  봤습
니다.  이  사안은  지난해  6월에  경기도가  공무원 
워크숍을  진행해  나가면서,  다만  이때  피해  접수
는  종료가  됐지만  확인해  보니까  경기도  차원에
서는  전담한  일부  공무원만  피해  접수를  하는  게 
아니라  공무원  몇  명이  6․25  납북자  진상  규명 
업무도  하고  또  통일교육  업무도  하고  또  이탈주
민  정착  지원  업무도  하고  이런  공무원들이,  아
무래도  일선  기관에는  통일부  관련된  업무를  담
당하는  공무원들이  있다  보니까  경기도  차원에서
는  꼭  이  사안  외에도  다른  사안들을  감안해서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이탈주민이  워크숍에  참가한  부
분은  이  이탈주민은  물론  이탈주민이긴  한데  이
탈주민  출신  경기도  공무원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탈주민이  워크숍에  참여한  것은  문제가 
없고요.
    다만  지적해  주신  대로  이  사안  자체는  보조금
이  6․25  납북  진상  규명  활동과  관련한  보조금
이었기  때문에  좀  더  포괄적으로  쓴  부분이  있어
서  향후  혹시라도  이런  사업을  추진할  때는  그 
목적에  한정해서  쓸  수  있도록  저희가  개선을  하
도록,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더  노력을  하
겠습니다.  이건  수용을  하겠습니다.
    22번,  통합문화센터  건립  지원과  관련해서,  이 
사안은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통합문화
센터를  통일부가  지난해부터  건립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지적해  주신  대로  지금  일부  지역  주민들의  건
립  반대  민원이  있었고요.  그리고  마곡지구  도시
개발계획  변경과  관련해서  서울시라든지  관계기
관과의  계획변경  절차  지연으로  현재  늦어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저희가  관련  실․국에서  이런 
부분들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고요.  내년  초에  착공을  해서  19년  말에  개관
이  가능하도록  저희는  하여튼  노력을  하고  있습
니다. 
    그리고  동  계획의  입지  문제는  저희도  여러  것
들을  고려했고,  아까  민원  말씀도  드렸지만  그 
입지를  저희가  선정하는  데  여러  어려움이  있었
다는  말씀도  추가적으로  드리고요.
    지금  지적해  주신  대로  입지와,  또  지역  주민
하고  어울리려면  탈북민의  문화생활  참여  기회 
확대도,  물론  저희가  그것을  제일  최우선하지만 

그  안에  다양한  어린이도서관이라든가  이런  부분
들은  지역  주민들에게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측면이  있고,  물론  탈북  어린이나  탈북민에게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저희가  그러한  시설을  설치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찌  됐든  통합문화센터  건립이  늦어지
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저희가  좀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23번,  전문상담사  급여  지급과  관련해서는  지
적해  주신  대로  사회복지사라든지,  또  하나재단
의  임직원들은  호봉에  따라서  급여가  설정이  됩
니다마는  전문상담사들은  별도의  인건비로  재정 
당국하고  협의가  됐거나  동의를  해  준  것이  아니
라  사실은  그  사업을  추진하는  데  필요한  사업비
용  측면에서  이분들의  인건비가  책정이  되다  보
니까  근무연차에  따른  급여  차이가  반영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저희로서는  처우  개선을  위해서  금년도에
도  자격수당을  신설한다든지  직무급을  인상한다
든지  하는  식으로  일단  처우  개선을  위해서  노력
을  하고  있고요.
    그러나  기본적으로는  상담사를  하나재단  임직
원과  똑같은  급여체계로  해  가지고  동일  기준으
로  1년,  2년이  지나면  연봉ㆍ호봉이  올라가는  그
런  방식으로  처우  개선을  하기는  좀  어려운  사정
이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처우  개
선  마련을  위해서  노력하겠다는  점은  저희가  수
용을  하겠습니다.
    다음  24번  미래행복통장과  관련  지적입니다.
    이  제도는  아시다시피  2014년에  저희가  도입을 
했고,  실제  가입자가  나온  것은  2015년부터입니
다.  이게  들어와서  거주지  거주기간이  일정  기간 
지나야  되고  그다음에  또  이분들이  소득이  생기
기  위해서  3개월  이상  회사를  다녀야  되는  여러 
가입조건이  있다  보니까  실제로  가입자들은  2015
년  말부터  생기기  시작해서  작년  2016년에는  182
명  정도가  가입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
적해  주신  대로  저희가  생각했던  예산보다는  집
행률이  저조한  것은  사실이고요. 
    그러나  금년에는  8월  현재까지  가입  인원이  약 
한  420명  되어서  금년도의  예산액에는  거의  근접
해서  저희가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말씀을  드리고  어찌되었든  이  부분이,  특히  지난
해  결산과  관련해서  가입률이  저조했고  그에  따
라서  예산  집행이  저조했기  때문에  저희가  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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