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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4회-기획재정소위제7차(2017년11월28일)    89

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소위원장  추경호    정부  측  설명  됐을  거고  추
가로  당부할  사항……
◯기획재정부세제실장  최영록    추가로  방금  전문
위원  검토의견에서  지주회사  부분을  말씀하셨는
데  지주회사는  주된  수입이  배당입니다.  배당  부
분에  대해서는  과세를  안  하고  있고  또  배당  부
분에  대해서는  환류  대상에서도  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려하시는  부분은  큰  문제는  아닌  것으
로  저희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소위원장  추경호    위원님들  의견  말씀해  주십
시오.
◯박주현  위원    기본적으로  방향에  동의를  하는
데요,  상생협력기금이  실제로  제대로  쓰이고  있
는지에  대해서는  체크를  하셨나요? 
◯기획재정부제1차관  고형권    그  부분은  대ㆍ중
소기업협력재단이라고  해서  그런  별도기구가  있
고  수많은  중소기업들,  수혜를  받는  기관들이  같
이  대기업하고  논의해서  하기  때문에  투명하게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위원장  추경호    또  특별한  이견  없으시면  정
부안대로  가면  됩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정부안  잠정  합의하시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박상진    다음은  216쪽입니다. 
    28,  기타  개정사항  정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
다. 
◯기획재정부세제실장  최영록    216쪽입니다.
    창업중소기업에  대해서는  소득세ㆍ법인세를  소
득이  발생한  연도로부터  5년간  50%  감면을  하고 
있는데  창업중소기업의  범위에  창업  지원법에  따
른  사내벤처  ㆍ분사의  경우를  창업으로  봐서  감
면대상에  추가를  하는  내용이  처음  내용이고,  두 
번째  내용은  창업한  후에  고용을  많이  늘리면  현
재  5년간  50%  감면인데  전년  대비  고용증가율의 
절반,  그러니까  예를  들면  고용을  100%  늘리면 
최대  감면을  100%까지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
용입니다. 
    그다음에  신성장서비스  창업에  대해서는  3년간 
75%를  감면해  주도록  하는  내용입니다.
    그다음,  기술이전  소득에  대한  과세특례  할  때 
기존에  특허권에서  발생한  손실이  있는  경우에
는,  즉  국제기준에  따라서  특허권에서  발생한  손
실은  특허권에서  발생한  이익에서만  공제를  해

라,  다른  소득에서는  공제를  하지  못하도록  하는 
게  국제기준이기  때문에  과거에  특허권에서  발생
한  손실이  있었으면  그게  다른  소득에서  공제가 
됐을  것이기  때문에  향후  특허권에서  발생한  소
득에서  그것을  차감하도록  하고자  하는  것입니
다. 
    217쪽입니다.
    내국  법인이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을  합병하거
나  주식  인수할  때  세액공제를  10%  하고  있는데 
그  요건이  현금  지급  비율이  50%를  초과해야만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소위  말하는  적격  합병, 
적격  합병은  현금  지급  비율이  20%  미만이라야 
됩니다.  부적격  합병의  경우에만  이  혜택이  적용
되는데  적격  합병의  경우에도  이  제도가  적용될 
수  있도록  현금  지급  비율을  삭제하는  내용이  되
겠습니다. 
    그  밑의  것은  고용  유지  중소기업입니다.
    근로시간을  단축하면서  고용을  줄이지  않는  경
우에  임금이  감소하는  부분에  대해서  현재  소득
공제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다시  시간당  임금을 
올려  주는,  임금  보전을  위해서  시간당  임금을 
올려  줄  때  임금보전액의  50%를  다시  소득공제
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75%까지  공제하
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자산을  포괄적  양도할  때  법인세  이
연제도는  실적이  없는  관계로  삭제하고자  합니
다. 
    그다음에  주식의  포괄적  교환․이전에  따라서 
주식양도차익  과세를  하고  있는데  이것은  완전자
회사와  완전모회사를  만드는  관계입니다.  그런 
관계에서  원칙적으로  과세  이연은  완전자회사가 
되는  주주가  종전  주식을  신설되는  완전모회사 
주식과  교환하는  부분의  과세이연  부분인데,  과
세이연이  현재  사후  관리를  해서  과세를  하는  사
유가  주주가  나중에  팔  때  과세를  하는데  모회사
가  다시  팔  때도  현재  과세를  하도록  돼  있어서 
이중과세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중과세  문
제가  없도록  주주가  나중에  팔  때만  과세  이연되
도록  하는  제도로  바꾸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218쪽입니다.
    재무구조개선계획에  따라서  채권금융기관에  채
무  상환을  할  때  과세특례제도가  있는데  채권금
융기관의  범위를  관련  법령  개정에  따라서  금융
채권자로  개정하는  내용이고요. 
    그다음  내용은  기업  간  주식  교환에  따른  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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