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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4회-교육문화체육관광제7차(2017년11월10일)    9

서  저희가  계속  관찰하고  또  주시하면서  필요한 
경우는  조사합니다마는  앞으로  더욱더  철저하게 
관리하고  조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동섭  위원    여기  감사를  한번  해  보십시오. 
이것이  비일비재합니다.  감사를  해서  정말  이것
이  문제점이  있으면  돈을  환수해  가지고  학생들
한테  돌려줘야지요,  재발이  되지  않도록.
◯부총리겸교육부장관  김상곤    예,  알겠습니다.
◯이동섭  위원    이것  뭐  벼룩의  뭘  빼먹듯이  학
생들한테  이러면  되겠습니까?  장관님이  이것  좀 
유념해서,  감사  기능을  좀  발휘해서  이것을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부총리겸교육부장관  김상곤    예,  그러도록  하
겠습니다.
◯이동섭  위원    그렇게  하시겠지요?
◯부총리겸교육부장관  김상곤    예.
◯이동섭  위원    문체부장관님께  말씀드리겠습니
다.
    장관님,  우리  고유무예  택견이  유네스코에  등
록된  것  알고  계시지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예.
◯이동섭  위원    그렇다면  우리  국기  태권도야말
로  당연히  인류무형문화재로  등재되어야  되겠지
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그렇습니다.
◯이동섭  위원    그렇지요?
    전통무예의  동의보감이라고  할  수  있는  무예도
보통지가  지난해에  유네스코  아시아ㆍ태평양  기
록유산에  이어서  올해  세계기록유산에  북한  이름
으로  등재된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예.
◯이동섭  위원    이것이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무
예도보통지가  태권도의  원류입니다.  무예도보통
지를  보면  태권도가  거기에서  전래됐다는  것이 
나옵니다.
    그래서  지금  문제는  뭐냐  하면  우리  정부가  넋 
놓고  있으면  지금  북한의  태권도가  유네스코  인
류문화재에  등재될  판입니다.  벌써  거기는  1차적
으로  합격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것  심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주장하는  것이니까  우리  민족의  무
도이자  국기이며  전  세계에  1억  명이나  파생되고 
있는  우리의  위대한  문화유산  태권도가  먼저  등
록될  수  있도록  빨리  하십시오.  왜냐하면  북한이 
먼저  등록해  버리면  우리는  이게  뭡니까? 
    문화재청장님,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장

관님과  같이  협조해서  빨리  인류문화유산으로  등
재될  수  있도록  추진해  줄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
는  바입니다.
    청장님,  그렇게  할  수  있어요?
◯문화재청장  김종진    예,  알겠고  저번에  국감 
때도  말씀하셨기  때문에  어떻든  간에  추진하는 
주체가  빨리  나와야  되기  때문에  되면  그것을  협
의해서……
◯이동섭 위원    이거  심각해요.
◯문화재청장  김종진    예,  알겠습니다.
◯이동섭  위원    잘못하면  금방,  북한에서  만약에 
등록해  버리면  책임져야  돼요,  문화재청장이.  책
임지세요.
◯문화재청장  김종진    추진  주체를  빨리  해서  할 
수  있도록  협의를  하겠고요.
◯이동섭  위원    그러니까  책임지라고요,  만약에 
잘못되면.
◯문화재청장  김종진    예,  알겠습니다.
◯이동섭 위원    확실히  책임지는  거예요.
    장관님  담보하시는  겁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예.
◯이동섭  위원    그다음에  도종환  장관님,  우리가 
2018년도  생활체육지도자  활동  지원  사업  예산이 
2017년  330억에서  2018년에  300억으로  30억이  줄
었습니다.  10%가  줄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국민들의  삶의  원천이  요즘은  생
활체육입니다.  생활체육을  함으로써  건강이  담보
되고  그리고  삶의  질이  향상되는  것입니다.  그리
고  또  운동을  많이  한  사람들이  건강하고  병원에 
잘  안  갑니다.  그것은  국가적으로  보더라도  상당
히  유익한  겁니다,  생활체육  활성화가.  그런데  이
렇게  지금  10%나  줄어  버리면  되겠습니까?  거기
에  대해  어떤  대책을  가지고  계시나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저도  위원님  말씀
에  동의를  하고요,  생활체육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생활
체육  관련되는  예산이  감액된  데  대해서  저도  상
당히  우려와  걱정을  하고  있고요.  국회에서  증액
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께서도  적극적으로  도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동섭  위원    스포츠를  통한  여가  선용과  이제 
고령화로  들어가는  사람들이  요즘  등산도  많이 
하고  얼마나  많은  운동을  합니까.  그런데  특히 
지금은  옛날하고  달리  생활체육회가  제1  관변단
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제가  맨날  단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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