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ground image

42    제346회-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제5차(2016년10월25일)

리가  인정을  한다  하더라도  금년도에  이렇게  졸
속적으로  150억  원을  지원한  것은  편법이고  이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
다,  차라리  내년에  정상적으로  순리에  맞게  공모 
절차를  통해서  추진을  하자,  이게  제  의견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좀  이따가  답변  주시고요,  길어졌
는데요. 
    창조경제혁신센터  예산,  여러  지적이  있었습니
다마는  제가  여기에  한  대여섯  가지  지적을  해 
놨는데요. 
    장관님,  창조경제혁신센터는  타  부처와  중복 
또는  미래부  내의  중복,  비효율  이런  부분에  대
해서는  우리  예산소위에서  논의하겠습니다만  장
관님께서도  다시  한번  꼭  들여다보셔  가지고  이
게  비효율적으로  집행되지  않도록  그렇게  해  주
시기  바랍니다.  좀  아까  AIRI는  끝에  답변  주시
고요. 
    그다음에  우정사업본부  비정규직  급식비,  지난
번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다른  데들도  업고 
그냥  자체  예산  편성해  가지고  수당  준다  그런 
얘기거든요.  그런데  제가  조사해  보니까  다른  기
관들은  급식비가  있어요.  기재부,  방위사업청,  경
찰청,  해수부,  국토부,  국세청  등은  무기계약직에
게  급식비를  주고  있고  자체  예산  편성을  하고 
있습니다. 
    우본  본부장은  무기계약직  직원들의  처우  개선
을  위해서  수당  인상을  통해  노력하고  있다  이렇
게  내용을  말한  것이지  급식비  편성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불편하니까  답을  피한  걸로  보인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몇  번,  지난번에도  미방위에서 
사실상  공무원과  동일한  일을  하는  우정사업본부 
비정규직  직원들에  대한  처우  개선을  위한  급식
비  예산을  증액해서  올렸는데  지금  계속  안  되고 
있거든요.  기재부의  반대다  이거예요.  인건비  자
꾸  올라가는  것에  대한  부담이  있는  거지요,  숫
자가  많으니까. 
    그런데  여기가  하는  일에  비해서  너무  열악해
요.  이것은  장관님이  앞장서서  이걸  해결하는  데 
나서  주셔야  되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답변 
간단히  듣고  끝내겠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감사합니다.  먼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한  여러  가지  연구 
개발,  특히  지능정보에  관련된  연구  개발의  필요
성에  공감해  주신다는  위원님  말씀에  큰  힘을  얻
습니다. 

    이것을  위해서  저희가  여러  가지  종합적인  대
책을  마련하는  가운데  연구원  설립을  민간연구원
으로  설립하는  것이  국제적인  경쟁이나  글로벌 
협력을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이다라는  데  정책
방향을  정하고,  그런  다음에  민간  기업들과  협의
를  아까  말씀하신  대로  비공식적으로  해서  지금 
이렇게  현재까지  설립된  절차를  이루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러한  4차  산업혁
명에  대비한  국가  연구개발은  민간,  공공,  대학들
이  전부  다  힘을  합쳐서  경쟁적으로  해야  되는 
것이  당연한  말씀입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이것이  결국  최종  수요처는 
기업이  될  것이고  기업들이  단독으로  연구를  수
행해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구글이나  이런  회사
처럼  되기는  상당히  우리나라  지금  형편이  열악
하다  이런  차원에서  연구개발  투자를  독려하는 
그런  메시지도  저희가  전달을  하기는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  대화를  통해서  지금  연구
원이  설립되었고.
    그러나  지금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대로  이것이 
하루가  시급하기  때문에  사실은  올해  초부터  연
구  내용을  기획에  기획을  거듭해서  탄탄한  기획
이  저희가  마련돼  있다고  듣고  있고  바로  연구에 
착수할  만한  기획안이  마련되었다고  보고  있습니
다.  그래서  이제  이것을  수행할  기관이  정해지는 
것만  사실은  남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저희가  여러  가지  규정을  봤을  때 
정책지정  방식으로  지원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해
서  지난번에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말씀에  저희가 
이의를  제기한  바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
고  지난번  국정감사에서,  위원님  오늘도  말씀하
셨지만  여러  다양한  지적이  있었기  때문에  그것
을  감안해서  저희가  며칠  더  충분하게  검토를  하
고  규정을  해서  적절한  방식을  선정하려고  합니
다.
    다만  이것이  정말  하루가  급하기  때문에  올해 
스타트를  해서  연구를  진행을  시키고  내년  예산
도  확보를  해서  이것이  계속사업이기  때문에  올
해  안  되고  내년  한다  그러면  또  한참  지연이  될 
상황에  있고  또  이런  연구사업을  기다리는  여러 
연구자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이
번  예산  심의하실  때  우리나라  국가  전체  경쟁력
을  밀어  주신다는  차원에서  위원님들의  도움을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국회연구소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국회회의록검색 국회의원검색

최근 관심을 받은 회의록
최근 회의록



페이지 바로 가기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