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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제346회-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제5차(2016년10월25일)

2014년도부터  보면  벨라루스하고  콜럼비아에  대
해서  죽  한  3년  동안  집중적으로  지원이  있었어
요.  그런데  여기  벨라루스나  콜럼비아  같은  경우
는  과학기술협력  협정이  체결이  안  된  상태더라
고요.  그래서  지원을  하고  있으면  사실상  조금 
더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과학기술협력  협정까
지  같이  체결이  되면  좋지  않을까라는  제안을  장
관님께  드려  봅니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예.
◯김경진  위원    그리고  마찬가지로  해외  과학기
술협력센터하고  KIC센터도  조금  체계적으로  운
영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지난번에  창조경제가  결국  실제  일선
현장에서의  본질은  스타트업  지원  아니냐  제가 
그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어차피  대통령  정책사
업이  창조경제다  보니까  또  미래부가  그  임무를 
부여받았기  때문에  어차피  하시긴  하셔야  되는
데,  다만  중소기업  창업보육센터하고  그다음에 
산자부  산하의  테크노파크하고  연계성을  얼마만
큼  높이느냐가  불필요한  예산의  중복낭비를  줄이
는  관건인  것  같아요,  보면.
    그래서  어차피  각  부처별로  예산은  편성할  수
밖에  없지만  집행을  하는  단계에  있어서는  창업
보육센터,  창조경제혁신센터  그다음에  테크노파
크,  비슷한  사업들이  굉장히  중복이  많거든요.  그
래서  집행  단계에서  어떻게  하면  긴밀하게  협조
를  해서  집행할  것인지,  그것은  제가  연말에  국
정감사  때  비효율을  지적하는  것  외에는  사실은 
예산을  깎을  방법은  없지만  어쨌든  그런  방법을 
현장에서  모색을  해  주십시오.  해  주시고.
    그다음에  KIST에서도  보면  뇌과학사업이  75억
짜리  예산이  있고  또  IBS에서도  뇌이미징연구단 
80억짜리  사업이  있고  뇌과학연구원에서도  249억
짜리  사업  이렇게  돼  있는데  각각,  뇌  문제가  워
낙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  세  기관에서  각각 
연구하는  게  필요할  수도  있는  것  같아요.  필요
할  수도  있는데,  문제는  특히  자재라든지  또는 
각각의  연구가  서로  시너지가  날  것인지  이런  부
분은  위에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될  부분인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  지켜봐  주시고요.
    그다음에  녹색기술센터하고  수리과학연구소는, 
지금  정부  연구소들은  부설기관들을  좀  재편해야 
될  필요성들이  있어서  이런  부분은  딱히  굳이, 
지금  예산에  대한  지적이기는  하지만  하여튼  재
편과  같이  연계해서  한번  봐  주십시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예.
◯김경진  위원    그리고  서면질의서로  보낼  텐데
요.  우수과학자  포상사업이라고  해서  상을  주는 
사업이  있는데  당연히  상을  주는  게  어떻게  보면 
동기부여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데  제가  보니까 
심사  비용이  상금보다  훨씬  더  많더라고요.  그래
서  그게  이상한지  안  이상한지는  모르겠어요.  그
런데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관점의  문제  제기도 
있어서  그  부분도  한번  생각을  해  보심이  어떨
까,  그래서  통상  보면  포상금이  40%라면  포상에 
따르는  심사  비용이  한  60%  정도  해당하더라고
요.  그래서  그  부분도  한번  살펴봐  주시고요.
    나머지  내용들은  서면질문서로  보내도록  하겠
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예.
◯위원장  신상진    김경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
다.
    다음은  존경하는  배덕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덕광  위원    방통위원장님,  KBS는  재난방송
을  위한  인적․기술적  기반  확보와  모의훈련  등 
여러  가지  법적  책임을  맡게  돼  있는데  그에  비
해  KBS가  가진  권한은  미비해서  법적  책임을 
실현하기  어려워  보인다고  제가  지적을  했습니
다.  그런데  KBS의  한  해  보도국  예산은  187억 
원이고  이  중  재난  관련  예산은  4억  5000만  원으
로  일본  공영방송  NHK에  비해서  매우  열악한 
수준입니다.  이래서  재난방송  주관방송사의  역할
을  다하기가  어려워  보입니다.  따라서  내년도 
KBS  재난방송  시스템  지원예산으로  지역국  재
난재해  자막송출  시스템  구축  17억  원  등  KBS 
재난방송  시스템  지원사업으로  총  35억  원을  지
원해야  된다고  보는데  여기에  대한  견해를  간단
하게  밝혀  주십시오.
◯방송통신위원장  최성준    저희가  올해  예산을 
편성해서  정부안으로  제출할  때는  지진이  나기 
전이어서  재난방송에  필요한  예산에  대한  것이 
절실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런  것을 
겪고  난  이후의  상황을  보니까  지금  지적하신  것
처럼  구체적인  금액은  앞으로  좀  더  논의를  해야 
되겠습니다만  상당한  액수의  재난방송  주관방송
사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예산이  필요하
다고  생각합니다.
◯배덕광 위원    알겠습니다.
    원안위원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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