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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6회-예산결산특별제4차(2016년10월27일)    97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윤영일  위원    저는  이러한  것이야말로요  정부 
측에서  따뜻하게  배려를  해  줄  수  있는  좋은  사
업들이다,  그런데  정부  측에서는  역으로,  거꾸로 
가고  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    예,  지자체의  여러  가
지  사정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윤영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
다. 
    해수부장관님  하나  여쭤  볼게요. 
    지금  세월호  인양  작업  하고  있지요?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    예.
◯위원장 김현미    언제쯤  완료될  것  같습니까?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    제가  상임위에도  말씀
드렸는데  가능한  한  지금  12월  말까지  목표로  하
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말씀을  드리면  특히  선미  쪽의  지
반이  굉장히  딱딱하고  장애물들이  있어서  지금 
플랜B까지  검토를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
리고요.  전문가,  위원회를  거쳐서  아무튼  가능한 
한  조기에  인양을  하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
니다. 
◯위원장 김현미    제가  전에  잠수사들  만나서  얘
기  들어  보니까  12월이면  굉장히  물이  추워서  작
업하기가  어렵다고  그러던데요,  10월만  되더라도.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    작년의  경우에도  10월
에  26일  정도  작업을  했고요,  11월․12월을  다 
합치면  한  45일  정도는  작업  시간이  나오기는  합
니다. 
◯위원장  김현미    그러면  12월  말까지  할  수  있
을  것  같으세요,  아니면……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    저희들이  목표로  하고 
있는데,  실제  선미  쪽에  빔을  하나하나  집어넣는 
게  굉장히  장애가  있어서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
서  플랜B까지,  다른  인양  방법까지  모든  전문가
들을  집중  투입해서  하고  있고요.  참고로  중국 
상하이샐비지도  중국  교통운수부의  상당한  촉구
를  받고  있어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있는  것
은  사실입니다. 
◯위원장 김현미    예,  알겠습니다. 
    다음은  국민의당의  김동철  간사님  질의해  주십

시오. 
◯김동철 위원    국민권익위원장,  어디  계시지요? 
◯국민권익위원장 성영훈    예,  여기  있습니다.
◯김동철  위원    스승의  날에  카네이션을  달아  줘
도  법  위반이다,  맞습니까? 
◯국민권익위원장 성영훈    그렇게  임의적으로  답
변을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닌데,  지난번  국감장
에서는  원칙을  강조하기  위해서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김동철  위원    아니,  변명하지  마시고  국감장에
서  이렇게  말씀하셨지요?  예?
◯국민권익위원장  성영훈    예,  그렇게  답변한  적 
있습니다. 
◯김동철  위원    그렇게  가볍게  답변하시면  되겠
어요? 
◯국민권익위원장  성영훈    가볍게  답변을  한  것
은  아니고  나름대로는……
◯김동철  위원    그러면  뭐예요?  무겁게  답변했어
요? 
◯국민권익위원장 성영훈    법  시행  초기에……
◯김동철 위원    아직도  반성을  안  하시는구먼. 
◯국민권익위원장  성영훈    여러  가지  감안을  해
서  그렇게  답변을  한  것입니다.
◯김동철  위원    그렇게  답변해  가지고  말이지요, 
온  국민이  혼란에  빠져서  급기야는  다음  날  박근
혜  대통령이  법에  혼선  주지  말라고까지  말씀하
셨잖아요.  아직도  반성을  안  하세요? 
◯국민권익위원장  성영훈    여러  가지  다  감안을 
해서  답변드린  것입니다. 
◯김동철 위원    아직도  전혀  참……
    그래서  이런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서  10월  14
일,  총리가  나서셔  가지고  법무부․법제처까지 
참여시켜서  법령해석  지원  TF  만드셨지요? 
◯국무총리  황교안    그렇습니다. 
◯김동철  위원    그런데  아직도  국민권익위원장은 
저렇게  강변을  하고  있네요. 
    저는  이것  늦게라도  이렇게  한  것은  다행이지
만  정부  조치가  미흡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점에서  그러냐  하면  결국  최종적인  판단
은  법원이  하는  건데,  정부가  이렇게  속도를  낸 
것은  좋지만  법원을  배제시키고서  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지  않냐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제가 
법원행정처장한테  물어보겠습니다. 
    어차피  이  TF가  만든  기준은  법원에서  약간 
존중은  할지  몰라도  법원에서는  또  다른  기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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