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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6회-예산결산특별제4차(2016년10월27일)    79

    차관님이  한번  말씀을  해  주시지요.
◯기획재정부제2차관  송언석    지금  위원님  지적
하신  내용은  지특회계에  각  지자체에다  실링을 
내려  줘서  하는  자율계정  쪽을  말씀하시는  것  같
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균특회계  처음  만들  때,  균
특회계법을  제정할  때  그때  당시의  모델에  의해
서,  5개  변수를  포함을  해서  모델에  의해  가지고 
각  지자체별로  실링을  정해  줬습니다.  그래서  그 
실링  범위  내에서  지자체에다  실링을  주면  지자
체에서  자기들이  원하는  사업을  우선순위를  해서 
다시  각  부처를  통해서  기재부에  예산  요구가  오
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얘기를  하는  건데,  지금  제
가  알고  있는  순위하고는  조금  다르긴  한데  그래
도  대개  아마  저런  정도의  금액으로  지자체에  실
링이  배정된  것으로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정운천 위원    제가  알기로  2004년부터  저  균특
예산이  시작됐다고  그러는데,  아니  일반  상식적
으로  봐도  어느  정도  좀  이해가  되어야  되지  않
겠어요?  이해가  전혀  안  돼요. 
◯기획재정부제2차관 송언석    어떤  점이……
◯정운천 위원    아예  이  이름을  빼든지……  저것 
이해가  가십니까?  저  자료  이해가  가시느냐고요. 
◯기획재정부제2차관  송언석    어떤  점이  이해가 
잘  안  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운천  위원    아니,  저렇게  해서  전라북도가 
지금  9452억,  경상북도가  1조  5900억  이게  어떻
게  이해가  가시느냐고요.  저는  이해가  안  가서 
다시  한번  여쭤  봅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기획재정부제2차관  송언석    앞서  말씀드린  대
로  그때  당시의  모델에  의해서  나온  실링을  각 
지자체에  줬기  때문에  그  금액의  범위  내에서  지
금  진행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운천  위원    아니,  됐습니다.  이제  장관님  오
셨으니까  또  질문할게요.
    식사하셨으니까  조금  이따  질문할게요.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유일호    예.
◯정운천 위원    그다음  한번  보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저기  한번  보십시오.  2014년이  얼마입니까? 
339조,  2015년․2016년․2017년……  어떻게  해서 
해년마다  갈수록  예산은  늘어났는데  1.8%,  그다
음에  1.6%,  그다음에  1.5%  이렇게  내려가요.
    그러니  과연  지역  균특,  균형  예산이  어떻게 

봐도  맞지를  않습니다.  그러면  작년에  0.7%  올라
갔는데  올해  또  그렇게  될  가능성이  아주  농후합
니다,  농후해요.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과연 
이렇게  해  갖고  어떻게  균형발전이  이루어지겠느
냐?
    그래요,  좋아요.  30년  동안  새누리당  없이  야당
만  갖고  했으니  과거에는  그래도  어떻게  할  수 
없지요.  그런데  정말  전번에도  얘기했지만  새누
리당  좋아서  찍은  게  아니라  진짜  이  막힌  통로 
한번  뚫어  봐라  그래  가지고  제가  올라와서  보니
까  이렇게  되어  있어요. 
    기재부장관님  저것  한번  답변  좀  해  주세요, 
저기  저  내용  가지고.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유일호    글쎄,  저  예
산  수치는  어떻게……
◯정운천  위원    이를테면  339조가  4년  만에  400
조까지  70조가  올라가는데  밑에  전라북도  예산은 
그대로  있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유일호    제가  저  예산
은  어떻게  계산하셨는지가……  도별로  예산을  계
산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여러  군데……
◯정운천 위원    도별  예산이라니까요,  이게.
◯부총리겸기획재정부장관  유일호    우리  차관이 
좀  보충설명드리겠답니다.
◯정운천 위원    답변해  보세요.
◯기획재정부제2차관  송언석    위원님  조금  보충
설명  더  드리겠습니다. 
    약간의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은데요.  아시
다시피  지금  2017년  예산안에  400조  정도의  총지
출이  내  있는데  저  금액  속에는  국방비라든지  공
무원  인건비라든지  하는  이런  부분들까지  다  포
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전라북도  예산이라고  제시되어  있
는  금액은  누가  어떤  범위를  가지고  커버리지  했
는지를  저희들이  정확히  알  수는  없는  것  같습니
다. 
    그래서  국가예산을,  정부에서  예산을  편성할 
때는  각  사업마다의  타당성이라든지  시급성이라
든지  국고  지원의  합리성  이런,  재원범위  내에서 
그런  걸  봐  가지고  우선순위에  따라서  예산을  편
성하는  거기  때문에  전라북도가  어느  정도의  예
산을  거기에  얘기를  했는지는  모르지만  약간  오
해를  할  수  있는  소지는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 
좀  참고해  주시면……
◯정운천  위원    그러면  저  내용이  맞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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