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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6회-예산결산특별제4차(2016년10월27일)    19

를,  점심시간에  결과를  보고요.  위원님께서  조윤
선  장관께  질의를  하셔야  된다면  순서를  다시  조
정하든지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질의를  다시  재개하기  전에  법
무부차관님께  하나  여쭈어  보겠습니다.  오늘  세
계일보에  최순실  씨  인터뷰  난  것  혹시  보셨습니
까?
◯법무부차관 이창재    예,  얼핏  봤습니다.
◯위원장  김현미    얼핏  보시면  안  되고요.  지금 
굉장히  중요한  혐의를  받고  있는  분이니까  보시
고. 
◯법무부차관 이창재    예.
◯위원장  김현미    중대한  피의자가  되실  분이신
데  그분이  지금  당당하게  언론과  인터뷰를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인터뷰를  주선하신  분
들이  있을  거고  인터뷰를  한  언론사도  있을  것이
니까  그쪽과  혹시  접촉을  해  보셨습니까?
◯법무부차관  이창재    예,  수사팀에서는  당연히 
노력을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위원장 김현미    좀  적극적으로……
◯법무부차관  이창재    그런데  한  가지  말씀드릴 
것은  언론인은  다른  나라에  가서도  만나서  인터
뷰하는  것이  가능합니다마는  또  상대방  국가의 
주권  문제가  있고  그렇기  때문에  수사기관은  그
런  식으로  하기는  좀  어렵다는  점을  참고로  말씀
드립니다.
◯위원장  김현미    여기  본사도  있잖아요.  본사가 
여기에  있잖아요,  세계일보  본사가.
◯법무부차관  이창재    예.  제  말은  독일에  가서 
저희가  그렇게  하는  거는  제약이  있다는  말씀입
니다.
◯위원장  김현미    아니  그러니까  세계일보  쪽과 
접촉을  하시는  것도  당연히  하셔야  될  일인데  하
시냐고  제가  여쭈어  보는  거예요.
◯법무부차관  이창재    예,  수사팀에서는  당연히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위원장  김현미    지금  많은  위원님들이  걱정하
시듯이  검사님들이  기자들  뒤만  열심히  따라다녀
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지금부터는  비서실장님께서  이제  곧  가셔야  되
기  때문에  질의를  조금  바꿔서  하겠습니다.
    비서실장님께  질문하실  위원님들이  먼저  질의
를  하시는데요,  질의시간이  조금씩  다릅니다.  그
래서  먼저  송석준  위원님께서  3분  질의하시고요, 
답변  빼고요.  그다음에는  이개호  위원님은  원래

대로  10분  다  하시고요,  그다음에  국민의당의  윤
영일  위원님께서  3분  질의하시고,  김동철  위원님
께서  3분  하시는  걸로  해서  오전  질의를  정리하
고자  합니다.
    그래서  먼저  새누리당의  존경하는  송석준  위원
님  나오셔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석준  위원    상생과  조화의  정신  그리고  비정
상의  정상화로  저의  지역구  이천시를  통일  대한
민국의  중심도시로,  우리  대한민국을  세계  중심 
국가로  만들겠다라는  각오로  의정활동을  시작한 
이천시  지역구  송석준  위원입니다.
    저는  국토부  초대  대변인으로  박근혜정부  국정
활동에  존경하는  서승환  장관님  모시고  시작을 
한  바가  있습니다.  희망의  새  시대,  국민  행복  시
대를  위해서  경제부흥,  국민행복,  문화융성,  통일
기반  구축이라는  4대  국정지표를  위해서  정말  밤
낮으로  열심히  일했습니다.  장관님께서는  새벽부
터  밤늦게까지  대통령님과  수시로  통화하면서  국
정과제의  효율적  이행  완수를  위해서  정말  열심
히  일하는  모습을  지켜  봤고  같이  저도  모든  최
선을  다해서  조력을  했습니다.
    헌데  지난  세월호  사태를  맞으면서  무기력한 
컨트롤타워,  우리의  현실  그리고  작금에  와서  최
순실  비선실세  의혹  사태,  참으로  참담하고  답답
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국정의  한  파트너로서  이  사태로  인해서  놀라
시고  충격을  받으신  국민  여러분께  한없는  죄송
스러움과  송구한  마음을  표해  드립니다.
    비서실장님께  여쭈어  보겠습니다. 
    왜  이런  사태가  발생했습니까? 
◯대통령비서실장  이원종    글쎄,  그게  옛날,  벌써 
몇  년  전  과거에  일어난  일이라서  제가  거기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게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
다. 
◯송석준  위원    적절치  않지만  그러면  대안에  대
해서,  왜  이런  사태가  발생했는지에  대해서는  그
렇고요,  그러면  앞으로  재발  방지에  대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십니까? 
◯대통령비서실장  이원종    우선  지금  모든  문제
가  불거져서  혼란이  일어난  것은  깔끔하게  빨리 
정리가  될  일입니다.  그러나  현재는  그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고  잘  운영되고  있다  우선  그런  말씀
을  드립니다.  그러나  앞으로  그런  일이  절대  일
어나지  않도록  더욱  주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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