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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6회-예산결산특별제3차(2016년10월26일)    11

    8대  사회보험  중  기금으로  운용되는  6개  사회
보험의  운용규모는  총계  기준  171조  9000억  원입
니다.  6개  사회보험의  보험료  수입은  74조  7000
억  원으로  사학연금과  공무원연금  보험료  수입이 
높은  증가율을  보입니다.
    다음  쪽입니다.
    보험급여  지출은  55조  3000억  원으로  사학연금
과  고용보험  지출이  11%대의  증가율을  나타냅니
다.  연금수지차  보전  등을  위한  정부  지원금은  9
조  9000억  원에  이르는데,  셋째  단락입니다,  내년
부터  생산가능인구가  줄고  잠재성장률이  둔화되
면서  재정수입  증가세는  약화되는  반면  고령화 
관련  지출이  빠르게  늘어나  사회보험의  지속가능
성에  대한  위험이  커지는  상황입니다.  중장기적 
관점에서  보험료와  급여  수준  조정이  적정히  이
루어지도록  제도적  기반을  구축할  필요가  있습니
다.
    44쪽  끝  부분  보시면,  기여율과  지급률  등에서 
공무원연금  등과  차이를  보이는  군인연금에  대해
서는  직역연금  간  형평성  확보  차원에서  제도개
선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45쪽,  SOC  유형별  국고지원  예산안입니다.
    SOC에서는  8.2%  감소한  21조  8000억  원으로 
도로  7조  4000억  원,  철도  6조  8000억  원  등으로 
구성됩니다.  도로,  철도  등  유형별  국고지원기준
은  유형에  따라  지원비율과  법적  근거가  상이합
니다.  국고지원  비율을  보면  고속도로의  경우  설
계비와  건설비는  40%,  일반국도와  일반철도는 
100%,  도시철도는  60%를  지원합니다. 
    다음  쪽입니다.
    일반국도와  일반철도  등은  지원기준과  결정방
식이  법령에  규정되어  있으나  고속도로,  공업용
수도  등의  일부  유형은  해당  부처의  재량에  따라 
결정됩니다.  이처럼  유형별로  상이한  법적  근거
와  결정방식은  국고지원의  일관성과  예측가능성
을  저해할  수  있으므로  지원기준과  결정방식을 
가급적  법령에  규정하여  일관성과  안정성을  제고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47쪽,  안전  및  지진대책  예산입니다. 
    안전예산은  2%  감소한  14조  3000억  원입니다. 
    48쪽  넷째  네모  보시면,  지진  관련  예산은 
95%  증가한  2300억  원으로  15개  부처에  42개  사
업으로  편성됩니다. 
    49쪽  둘째  문단,  지진예산의  82%가  부처  및 
공공기관  건물과  고속철도  등의  내진설계  및  보

강  등  시설물  관리  측면에  집중된  측면이  있으므
로  지진대비  인프라  확충  등  지진방재를  위한  전
반적  보완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50쪽,  사회적  경제조직  지원을  위한  예산안입
니다.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  농어촌공동체회사,  협
동조합을  위한  지원  등  총  1500억  원입니다.  올 
8월  말  현재  사회적  경제조직  수는  약  1만  3000
개로  단기간에  양적으로  크게  성장했지만  사회적 
기업의  66%가  영업손실을  겪는  등  조직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51쪽입니다.
    그간  재정지원을  디딤돌로  삼아온  사회적  경제
조직들이  자생력을  갖춘  ‘괜찮은  일자리’로  성
장․발전하기  위해서는  자구노력과  더불어  정책
추진에  있어서도  지역,  시장,  금융  등에서  우호적 
생태계가  조성되도록  통합적  접근을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52쪽입니다.
    미세먼지  저감대책  예산안은  22%  증가한  6700
억  원이며  부문별로는  국내배출원  집중  감축에 
가장  많은  예산이  편성됐습니다. 
    53쪽,  그  예산안을  보면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시에는  이용실적  등을  반영해  설치토록  하고,  둘
째  네모입니다,  그린  리모델링  활성화사업과  신
재생에너지  금융지원사업은  각각  공공부문과  태
양광에  지원이  편중되는  문제를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54쪽,  외교․안보  예산안은  외교․통일  분야와 
국방  분야를  합하여  44조  9000억  원  규모입니다. 
외교․안보  영역  재정운용과  관련해서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이  가시화됨에  따라  주변국  특히 
미․중․일  등  주요국과의  전통적  협력관계를  심
화시켜  나가도록  지원할  필요가  있고  또한  북한 
핵․미사일  등  비대칭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핵
심전력인  킬체인  등  첨단전력은  지속적으로  보강
해  나가되  전력화  시기와  예산배분계획  등은  세
밀하게  점검되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최근  남북관계  경색으로  통일  분야  예
산이  감소하고  있으나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사업  추진과  함께  대북  인도적  지원과  북한이탈
주민에  대한  지원사업도  원활히  추진되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56쪽입니다.
    공공기관  지원  예산은  32조  6000억  원으로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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