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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제346회-교육문화체육관광제5차(2016년10월6일)

◯손혜원  위원    그건  말이  안  돼요.
◯안민석  위원    여당  위원님한테  한  소리  들으시
더니  갑자기  편파적으로……
◯조승래  위원    10명  넘는  야당  위원님들이……
◯안민석  위원    우리  80분,  40분……
◯손혜원  위원    그렇게  합의를  하셨어요?
◯도종환  위원    50분까지  하는  걸로……
◯오영훈  위원    참석하신  위원님  비례대로  해  주
십시오.
◯도종환  위원    정회를  할까요?
◯손혜원  위원    정회를  5분만  하고……
◯위원장  유성엽    제가  봐도  이게  지금  현재……
◯염동열  위원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유성엽    그래요,  우선  염동열  간사님 
먼저  설명  한번  해  보시고요.
◯염동열  위원    저희들이  오늘  교육감님들  모시
고……  광주에서도  오시고  부산에서도  오셨지  않
습니까,  멀리서?  그래서  저희들이  국감을  여야 
위원님들  한  번씩  하고  하자는  말씀을  드렸는데 
야당  위원님들께서는  굳이  증인에  대한  대체토론
을  하시자고  그래서  안민석  위원도  말씀하셨듯이 
한발  한발  서로가  입장을  이해해서  40분,  40분 
총량제로  했습니다.  그러면서  거기  나온  대화는 
한  분  한  분이  길게  하실  분도  있고  또  한  분을 
짧게  하실  분도  있으니까  총량제로  하겠다는  말
씀을  주셨고요.
    제가  맨  처음에  제의하기는  한  분당  3분씩  해
서  하게  되면  한  시간  반  걸립니다.  그래서  그렇
게  제안을  하니까  그것을  도종환  간사님이  야당 
위원님들한테  여쭈어  보고  오겠다고  말씀하셔서 
말씀을  듣고  오신  내용이  바로  총량제입니다.  그
래서  제가  총량제에  대해서  같이  합의를  한  거예
요.  그래서  도종환  간사님께서  그렇게  제안을  해
서  총량제가  된  거니까……
◯손혜원  위원    간사님  얘기해  주세요.  우리는 
그런  얘기  들은  적  없는데……
◯염동열  위원    그렇게  된  겁니다.  그러니까  40
분,  40분  하셔도  좋고요.  만약에  안  된다고  한다
면  교육감들  다  내보내시고  다음에  국감  다시  하
시든지,  우리가  지금  교육감님들  다  모시고  난 
뒤에  이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왜냐하면  그때  우리  여당이  들어오지  않았을 
때는  야당에서  다  하셨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
서  저희들이  이의가  없어요,  우리가  안  들어왔으
니까.  그런데  둘이  들어와서  증인들이  와  있는 

상태에서  우리들  내부적인  일  가지고  국감에  오
시는  분들도  두  달  동안,  세  달  동안  준비하셨을 
텐데  그  기회를  박탈하는  거예요.
    그래서  차라리  오늘  가시라  그러고  국감  날짜
를  따로  한번  정하든지  결정을  해  주셔야지  여기
서  40분,  40분  한다  하더라도  6시까지  하게  되는
데  그러면  언제  국감하겠습니까?  그러면  그걸  결
정해  주세요.
◯이장우  위원    그러면  국감  날짜만  상의해  주세
요.
◯위원장  유성엽    잠깐,  개인적인  말씀은  좀  삼
가  주시고.
    도종환  간사님  거기에  대한  어떤  설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종환 위원    추가로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일반증인이  18명입니다.  18명  증인들을  각각 
안건으로  올려서  대체토론을  하는데  증인  1인에 
대해서  대략  여야  각  3분씩  6분  이렇게  발언시간
을  제한하면서  18명이  다  할  수  있도록  하자라고 
논의를  시작했다가  어떤  사람은  더  많이  발언할 
수밖에  없는  증인들이  있고  또  뒤에  있는  10번, 
11번,  14,  15,  16,  17  이런  증인들은  시간이  많이 
필요치  않은  증인들도  있고  그러니까  이것을  각 
3분으로  다  하지  말고,  그러면  따져  보니까  전체
가  한  시간  반  정도  걸리니까  그러면  그  총량을 
가지고  그때  논의할  때  5시  50분  정도까지  대체
토론하는  걸로  하자  이렇게  3당  간사가  논의를 
한  겁니다.
◯염동열 위원    그러니까  그게  맞잖아요.
◯위원장  유성엽    제가  아까  뭔  발언을  하다가 
염동열  간사님한테  아주  강력한  항의를  받기도 
했습니다마는  지금  120분을  소화하는  게  문제가 
아닙니다.  능사가  아니에요.
    뭐냐  하면  1명이라도  증인을  더  채택을  해서 
실체적인  진실,  이걸  밝혀내는  것이  앞으로  우리 
상임위나  국회의  원만한  운영을  위해서  필요하
다,  잘못하면  증인  채택  안  되어  가지고  하면  국
정조사로까지  특검으로까지  이어져  나간다고  보
면  하등의  좋을  게  없지  않냐  하는  거지  무조건 
시간  한  120분  가지고  그냥  토론하고  종결하자 
이런  취지가  아니지  않습니까,  이  문제가?  그러
니까  여당으로서도……
◯염동열 위원    제가  할게요.
◯李恩宰  위원    저  의사진행발언  잠깐  해도  될까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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