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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6회-교육문화체육관광제5차(2016년10월6일)    13

는데  협의가  안  된  겁니다.  협의가  안  된  이유는 
새누리당  측에서  미르와  K스포츠에  관련한  증인
은  단  한  사람도  증인  채택하지  않겠다라는  의도
에서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물리적인  마지막  시간입니
다.  이  마지막  시간에  증인  채택을  지금  하려고 
하는데  국회법을  들어서  새누리당에서  안건조정
을  신청한  겁니다.  안건조정을  신청을  하면  국회
법에  의해서  안건조정에  대해서  대체토론하게  돼 
있는  거예요.
    지금  ‘대체토론하지  말고  곧바로  국정감사  한 
바퀴,  한  번  정도  질의는  하자’라고  하시는데  그
렇다  그러면  안건조정부터  취소하셔야지요.  그러
면  지금  국정감사가  바로  시행될  수  있습니다. 
오전에  시행됐지  않습니까?  그런  문제가  있고요.
    지금  물리적인  문제가  오늘까지라  그런  겁니
다.  그리고  지난주에  안  했습니다,  지난주에.  물
리적  시간이  오늘이기  때문에  최대한  우리  위원
회에서  여야  합의  정신을  존중하면서  오늘까지 
왔는데  오늘  들어오셔서  마치  국정감사가  어마어
마하게  중요한  것마냥……  물론  중요했으면  지난
주에  오셨어야지요. 
    그래서  지금  대체토론을  하지  말고  시작하자라
고  하실  거면  안건조정을  취소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유성엽    자,  누가  하시겠습니까?  새누
리당에서  한  분만  더  하시고  야당  측에서도  한 
분만  더  하시고  그렇게…… 
◯염동열  위원    그러면  내가  지금  마무리는  해야
지요.
◯위원장  유성엽    그러십시오.
      전희경  위원님,  간사께서  하신다고  그러니까…… 
◯염동열  위원    그러면  이제  한  분  남았지요,  한 
분  한  분?
◯도종환  위원    아니요.  계속할  거예요?
◯이장우  위원    전희경  위원  먼저  하시라고  그래
요.
◯위원장  유성엽    지금부터  여당의  한  분,  야당
의  한  분  이렇게  해서  의사진행발언은  마무리하
는  것으로……   
◯염동열  위원    제가  정리하겠습니다. 
◯위원장  유성엽    예. 
◯염동열  위원    말씀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오
늘  국감에  대한  주  의제는  교육부  산하의  교육감
님들에  대한  국감이지요.  그런데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지난번에  지도부,  이건  전체적인  당의  문
제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들어오지  못했
고요.
    다만  우리  위원님들의  요구는  국감마다  들어가
셔서  국감에  충실하게끔  하시는  것이  또  의정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오늘도  줄곧  두시 
반에  하기로  한  것  저희들이  한  시간  기다렸습니
다.  기다렸고요. 
    그리고  오늘  시간에  구애받지  말아야  할  것은, 
정치는  그렇지  않습니까?  조율과  끝까지  대화인
데  저는  끝까지  조율해  왔고  대화를  해  왔습니다
마는  결과는  그렇게  흡족하지  못합니다마는,  이
것이  선진화법이라고  하는  가운데  안건조정위원
회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뭐냐  하면 
소수의  생각도  충분하게  협치,  또  의회에서  충분
하게  활용될  수  있는  시스템이고  제도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일찍이  1차  때부터  만약에  미
묘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대화를  하고 
그것이  안  될  경우에는,  불가불  입장이  다를  때
는  안건조정위원회를  신청할  수밖에  없다는  말씀
을  사실  드렸습니다,  첫  번째부터. 
    그런데  저희들은  그전에  한  30명  정도  일정  합
의를  한  부분에  대해서는  시간이  지났다는  이유
로  해서  오늘  증인  채택이  되지  않았고요.  18명
의  증인  채택이  된  것은  저희들이  다  못  받습니
다.  안건조정에  다  낼  겁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위원장님이  말씀하셨던  7일  전에  통보를  해야  하
는  그런  시간적  관계는  해소가  되는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김석기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경주에도  지진과  여러  가지,  태풍으로  해서  어려
움을  겪고  있고  교육감님  중에서도  그런  분이  있
으니까  한  바퀴  정도는  돌아가자는  겁니다.  그래
서  그것은  제가  볼  때는  지금  다섯  분  정도가  얘
기를  하셨고  김민기  위원이  우선  대체토론을  하
자고  그랬는데  대체토론의  시간은  한  시간  반을 
해도,  두  시간을  해도  충분하게  문제가  없습니다. 
이것까지  만약에  그냥하자고  하신다면  대체토론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시간  드리겠습니다.  저
희들도  대체토론할  것이고요.  그때  또  설득이  돼
서  증인  채택이  된다고  한다면  12시  전까지만  하
게  되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우선  한  바퀴씩  이렇게  돌아가서 
국감을  준비하고요,  그다음에  증인들  좀  쉬시든
지  우리는  계속해서  하시든지  대체토론을  지속했
으면  좋겠다,  이  부분을  저는  받아들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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