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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3회-안전행정제1차(2016년6월24일)    63

있습니다. 
◯이명수  위원    어제  세종청사  다시  전원  공급이 
끊어지는  문제가  생겼는데,  비상전원까지  안  될 
경우에  다른,  모든  게  다  지금  전기  공급하고  연
계가  되어  있는데,  전기  공급이  안  됐을  경우에 
다른  대체수단을  다  준비를  하는  게  보통인데  그
것도  안  되어  있나요?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    비상발전시설  되어  있
고요.  그런데  아마  다시  또  플랜  B까지는  해  가
지고  보완을  하도록  제가  하겠습니다. 
◯이명수  위원    글쎄요,  다른  데가  아니고  정부
종합청사에서  전원  공급이  안  돼서  이게  일시에 
다  진행이  중단됐다?  여러  가지  모든  게,  그것은 
좀  저희로서는  이해가  안  되는데,  그것을  대비해
서  미리  다른  것을  또  대안을  만들어  놓거든요.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    이중,  삼중의  보강장
치를  마련하겠습니다.
◯이명수  위원    지난번의  정부청사의  보안의  문
제  빨리  보완을  하셔야  되고  어제  같은  경우도 
제가  볼  때  좀  이해가  안  돼요.  전기가  공급이 
안  돼서  나머지  기능이  다  중단되는  것,  그것을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다시  다른  공급원을  또 
만들어  놓고  자체  어떤  발전시설을  갖춘다든지 
그렇게  하는데  정부  큰  청사에서  안  됐다는  것 
다시  한번  보완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    알겠습니다. 
◯이명수  위원    오늘  보고  중에  옥외광고  산업 
이것은  내용은  좋은데,  우리나라  전반적으로  광
고물  규제  총괄하는  데가  행자부  아닌가요?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    예,  그렇습니다. 
◯이명수  위원    그런데  지금  지방이고  수도권도 
마찬가지인데  광고물이  너무  규제가  완화가  되어
서,  외국에  많이  가  보시면  우리처럼  복잡하게 
광고물이  이렇게  아주,  뭐라  그럴까,  도시  미관적
인  측면이  아니라  정말  건물  하나에  수십  개의 
많은  광고물이  붙어  가지고  여러  가지  면에서  불
편하기도  하고,  그런  점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
니다.
    한  쪽으로  디지털이나  새로운  광고산업을  육성
은  하되  기존  광고를  어떻게  우리가  합리적으로 
규제를  좀  해서  제대로  정비된  것,  이거  오래전
부터  한  것인데  아직까지  별다른  변화가  없는  것 
같고  오히려  더  심화되는  게  아닌가  그런  판단이 
듭니다. 
    그래서  정부가  여러  가지  지원을  해서  광고물 

정비도  하고  그러는데  그동안  해  온  것  말고  다
른  대책으로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    예,  유념하겠습니다.
◯이명수  위원    차관님한테  한번  다시,  차관님이 
잘  아실  것  같은데,  지난번  강제동원피해지원위
원회하고  재단  문제,  아까도  재단  이사장님한테 
말씀을  드렸는데요. 
    지금  재단에서  할  일과  공무원들이  할  일  이게 
지금  혼동되어  있어요.  이것을  다시  정립을  해야 
되고,  아까도  재단에서  낸  자료  보니까  그동안에 
우리가  내세웠던  여러  가지  일들이  잘  추진이  안 
되고  있습니다.  포스코나  이런  데서  여러  가지 
지난번에  기금을  조성한다고  그랬는데  그것도  지
금  이행이  안  되어  있는  것  같고,  다시  또  재단
설립  운영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한다고  그러는데 
지금  과연  이렇게  해야  되는  것인가……
    그리고  이게  유해봉환이나  일본과  러시아하고 
그냥  그동안에  진행되어  오던  일이  있거든요.  이
게  제대로  팔로우업이  안  된다고  지금  듣고  있습
니다.  한번  챙겨보시고,  위원회가  있을  때에  어떤 
업무의  안정성과  일관성이  있었는데  지금  공무원
조직이  들어와서  업무가  단절되고  제대로  대외적
인  협력이나  협의가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그것을  챙겨보시고,  지금  재
단에서  하고  있는  일들,  재단발전  5개년계획도 
세우고  그랬는데,  재단을  위한  재단이  아닙니다. 
그런  일제강제동원피해  지원을  위한  재단이거든
요.  그런데  재단을  위한  재단  사업이  이루어지고 
업무의  효율성이나  그런  면에서  잘  정립이  아직 
안  된  것  같고요. 
    또  하나는  지난번에  말씀했던  위원회에서  가지
고  있던  모든  관련  자료,  이것을  그냥  국가기록
원으로  이관해  버리면  그  후속으로  업무를  맡는 
공무원조직은  이것을  어떻게  업무를  할  수  있을
까  걱정이  됩니다. 
    그냥  위원회가  폐지되면  이게  기계적으로  이전
한다  이렇게  하지  말고요.  계속  업무를  하는  데 
지금  필요한  자료거든요.  그  문제를  다시  한
번……
◯행정자치부차관  김성렬    예,  그  부분은  의원님
하고  여러  차례  저도  보고도  드리고  그랬는데  걱
정하시지  않도록,  지금  과거사지원단에  전담부서
를  만들었기  때문에  제가  조금  더  점검을  해서 
제  기능을  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하겠습니
다.  기록물  부분도  활용에  불편이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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