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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3회-안전행정제1차(2016년6월24일)    49

떠한  대책인지  저거  합니다마는  지금  생각하기로
는  지방의  복지매칭  부담에  따른  지방자치단체의 
부담률이  2013년  이후로  14년,  15년  계속  줄어 
가고  있습니다.  보고서에도  들어  있습니다마는 
그런  식으로  저희들이  계속……
    보고서  39쪽에  나와  있습니다.  참고자료에  들
어  있습니다만  그런  식으로  2013년에  국고보조사
업에  대한  지방부담률이  과거에  60/40이었는데 
지금은  한  4%포인트  정도로  완화시켜  주는  노력
을  저희가  계속하고  있고,  그와  같은  노력을  앞
으로도  계속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저희들이요.   
◯권은희  위원    그와  관련해서  정부가  스스로  세
운  지방자치발전  종합계획안에  들어가는  있는  지
방부담  증가분에  대한  보전계획을  실행할  계획부
터  잡으시는  게  우선일  것  같고요. 
    이  주요  복지사업이  지역에  시행되는  데  있어
서도  차등보조율  문제조차도  해결하지  못하고  있
습니다.  예를  들어서  인천  강화군과  전남  완도군
은  노인인구  비율이  각각  27.5,  28.4로  비슷한  수
준으로……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무리하겠습니다. 
    동일한  국고보조율  적용을  받지만  인구대비  기
초연금  수급률은  각각  17.8,  26.7로  8.9포인트  차
이의  높은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전남 
완도군이  인천  강화군보다  상대적으로  지방비  부
담이  더  큰데  이러한  차등보조율  제도조차도  바
로잡으면서  지방재정의  형평성  문제의  해결에  나
서지  못하고  있는데  이렇게  불교부  단체에  대해
서만  전국적으로  미치는  영향이  얼마인지도  모르
는  상황에서  지방재정의  형평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라고  하는 
행자부의  입장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  부분
에  대해서……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    저는  하여튼  함께  노
력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시군  조정
교부금  제도에  따른  잘못된  점을  고치는  것도  저
희가  반드시  해야  되고요.  지금  말씀하신  그런 
구체적인  보조금차등보조율이라든가  그런  구체적
인  각  제도의  틀의,  그러니까  거기에  따른  제도
변경  또  저희가  계속  노력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
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그것은요.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권은희  위원    지방자치단체의  근본적인  요구에 
대해서,  보다  큰  요구에  대해서  먼저  응답하는 
자세를  보여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    예,  알고  있습니다.  저
희가  기본적으로  항상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위원장  柳在仲    권은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
다. 
    다음은  1차  주질의  순서  마지막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인천  남동구갑의  박남춘  위원
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남춘 위원    인천  남동갑  박남춘  위원입니다. 
    장관님,  이게  말이에요  이  조정교부금을  딱  떼
어  놓고  얘기하면,  그것만  놓고  보면  장관님  말
씀이  엄청  설득력  있는  것  같아요.  저도  손해  안 
보는  자치단체에  지역구를  가지고  있어요.  그런
데  제가  지난  4년간  지방자치발전특위에서부터 
안행  위원을  했던  사람  입장에서는  이거는  도저
히  추진의  방법,  시기,  이런  모든  면에  있어서  의
구심을  갖지  않을  수가  없어요. 
    제가  아까  오전  회의  마무리  시점에  자료요구
를  했습니다,  ‘용역계약서  주십시오’.  내  안  주시
다가  받아  보니까요  과업지시서  달랑  두  장이에
요,  달랑  두  장.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걸  이렇게  주시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에  어
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3월  달에,  여기  또  2015
년  3월로  이렇게  오타도  나  있어요.  그래서  이게 
진본인지조차  의구심이  갑니다.  그런데  최종보고
서  제출을  계약  체결을  3월  달에  하면서  ‘계약일
로부터  3개월  이내’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개편안  발표  언제  하셨어요?  5월  달에  했어요, 
용역도  끝나기  전에. 
    용역을  왜  합니까?  전문가들로  하여금  예상되
는  제반  문제점에  대한  문제점의  진단과  그에  대
한  대책  이런  걸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데 
계약서상의  계약조차도  이행을  안  하고  뭐가  그
리  급합니까,  중간보고  그냥  가지고?  이런  것을 
의구심  갖지  않고  바라보는  국회의원이  정상적인 
국회의원일까요,  국민들  눈에서?  장관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    3월  달에  시작했고요, 
용역했고. 
◯박남춘  위원    아니,  제가  이런  의문을  갖는  것
이  정상적입니까,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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