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관심받은 회의 중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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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 - 제349회 제4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그러면 진흥원을 지금 설립을 이미 하고 있나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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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 - 제349회 제4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 법이 만들어지기 전에 이미 설립이 되고 있나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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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위원 - 제349회 제4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과장도 답변해 주십시오. 유의정 진술인 먼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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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영 위원 - 제355회 제1차 정무위원회
4년의 유예기간이 지난 점, 상법 개정이라는 대안이 있는 점으로 봤을 때 채이배․최운열 위원님과 의견을 같이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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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조사처입법조사관 황현영 - 제348회 제1차 법제사법위원회
예, 윤상직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이 맞습니다. 소액주주들이 아무리 모아 봐야 쉽지 않은 것은 맞고요. 그래서 이 제도는 사실 실효성보다는 상징성이라는 게 그 포커스인 것 같습니다.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지는 그것은 기업의 현실에 따라 다르지만 이 제도가 도입되면 아무래도 소액주주들이 그래도 이사후보를 추천할 수 있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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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훈 위원장 - 제354회 제13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이완영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정인화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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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위원 - 제354회 제2차 환경노동위원회
그것을 왜 나한테 얘기를 해, 그때 나 국회의원 되지도 않았어!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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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위원 - 제354회 제2차 환경노동위원회
아니, 그러니까 우리가 잘못했으니까 당신네들 정권 잡아 낸 것 아니냐!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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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원장 경대수 - 제355회 제1차 국방위원회
더 이상 설명할 능력이 안 되는데 1+1은 2다 이렇게 좀 설명을 드릴게요. 또 갑시다. 하여간 나중에 또 판단합시다, 일단 충분한 논의가 됐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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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도 위원 - 제355회 제1차 국회운영위원회
대구 중․남구 곽상도 위원입니다.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이 대통령 특사로 아랍에미리트와 레바논을 방문했다고 하고 현지에 파견된 장병 격려, 양국 지도자를 예방하기 위한 방문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송영무 장관이 갔다 온 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또 찾아갔다고 하고 양국 지도자 예방하는 것도 뜬금없다는 그런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대통령비서실장의 본래 임무는 대통령의 명을 받아 대통령비서실의 사무를 처리하고 소속 공무원을 지휘 감독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갔다는 이유가 파병 장병 격려와 지도자 예방이라고 하는 것은 대통령비서실장 본연의 업무하고도 전혀 맞지 않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을 처리하러 간 건지 국민들로서는 굉장히 의문스럽지 않을 수가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5월 22일 비서실장 인선 배경을 설명하면서 국민에게 보고드릴 중요한 내용은 대통령이 직접 이야기하겠다 이렇게 국민들에게 밝힌 바도 있고 또 공약에서도 국민과 정보를 공유하는 열린 정부를 만들겠다고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이런 공약이나 본인이 말한 내용들을 실천하려면 대통령비서실장이 자신의 업무하고도 직접 관련이 없는 아랍에미리트를 왜 갔는지 분명하게 설명해야 됩니다. 이 자리에 나와서 이런 내용을 밝혀야 하는데 본인이 줄행랑치고 지금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하잘것없는 내용이라고, 지라시 수준의 얘기라고 박홍근 민주당 원내 수석부대표가 얘기했습니다만 이게 정말 하잘것없는 내용이겠습니까? 우리가 만들어 놓은 90조에 상당하는 국가적인 이익을 송두리째 망칠 수 있는 그런 내용들입니다. 국민들 앞에 빨리 나와서 소상하게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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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인사기획관 조구래 - 제349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내부 원인을 알았다면 벌써 다 조치를 취했을 것입니다. 그 원인이 굉장히 복잡하고 다면적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측면에서 접근하고 있습니다. 원인을 찾는다면 그에 따라서 반드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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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훈 위원장 - 제354회 제13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권석창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안상수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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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경호처기획관리실장 최윤호 - 제353회 제1차 국회운영위원회
그것은 기재부하고 협의해 가지고 제도개선 쪽으로 한번 같이 협의를 하겠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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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재정협력과 임성범 - 제346회 제6차 기획재정위원회
재정협력과에 근무하는 담당 사무관 임성범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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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위원 - 제353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NK지식인연대에 정부 돈이 가는 게 이 보조금 외에는 없어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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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위원 - 제355회 제2차 기획재정위원회
사회적경제의 경우, 사회적기업이나 협동조합 하는 쪽에서는 사회적경제법에 대해 정말 학수고대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그런 뜻을 우리 소위 위원님들께서는 이런저런 경로를 통해서 다 전달을 받으셨을 텐데요. 저희가 올해 이것으로 소위가 마감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계속 논의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인지 위원장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되도록이면 올해 안에 사회적경제 법안에 대해서 적어도 소위에서는 논의를 마쳐야 하는 것 아닌가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간사님들하고 협의를 해서……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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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기획재정담당관 금한승 - 제352회 제1차 환경노동위원회
기획재정담당관인데요. 새로 지은 건물은 LED가 맞고요. 여기 소요는 옛날 건물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예전의 건물을 지금 다시 다른 용도로 활용하기 때문에 거기 LED를 말씀드린 것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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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기획재정담당관 금한승 - 제346회 제2차 환경노동위원회
이것은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기본적으로 기술개발은 산업부에서 하고요, 보급에 관련된 것 중에서 충전기․충전소․충전 인프라 관련된 기술에 관한 것을 얘기합니다. 그것은 보급과 관련된 기술이기 때문에 저희가 들어갑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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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기획재정담당관 금한승 - 제346회 제2차 환경노동위원회
글로벌탑 5페이지를 보시면 오른쪽에 그림이 있습니다. 친환경차 관련 기술개발에 대해서는 그렇게 입장정리가 됐습니다, 기술개발은. 연료전지 자동차, 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모든 제작차 중심의 기술개발은 산업통상부에서 하는데요. 후처리장치, 온실가스 저감기술이나 기존 내연기관의 배기가스 저감기술에 관해서는 환경부가 하는 것으로 역할 분담이 됐습니다. 이것은 산업부도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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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기획재정담당관 금한승 - 제346회 제2차 환경노동위원회
아니, 최근에 입장 정리한 게 아니고요. 위원님, 자료 5페이지 보시면……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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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기획재정담당관 금한승 - 제346회 제2차 환경노동위원회
기획재정담당관이 설명드리겠습니다. 이게 기본적으로 2005년부터 기술개발에 대해서 역할 분담이 있었고요. 말씀하신 대로 친환경자동차의 기술개발 보급에 관한 법률이 되면 보급은 환경부가 총괄을 하고, 기술개발은 산업부가 하는 것으로 했는데 그중에서 R&D 부분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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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기획재정담당관 금한승 - 제346회 제2차 환경노동위원회
기획재정담당관입니다. 예를 들어 설명드리면 뉴미디어 홍보시스템 구축 같은 경우는 전체적으로 환경부 전체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대변인실 관련이고요. 그다음에 폐기물 감량정책 같은 경우는 친환경에너지 차원이라든지 폐기물 네거티브제도 소개라든지, 새롭게 도입되는 제도 같은 것을 홍보하고 SNS에 올리고 이런 것을 만드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세부적인 내역은 너무 세부적이어서 저희가 가지고 오지를 못했는데요 그 정도……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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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장 양봉환 - 제343회 제5차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조금만 배경 설명을 드리면, 14년도에 미래부에서 창업 단계에 있는 중소기업 또는 창업 단계 3년 이하의 중소기업, 그러니까 3년을 넘은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부설연구소를 인정하는 기준을 바꿨습니다. 그 이후로 이렇게 부설연구소가 급속히 늘어났고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금년에 중소기업청에서 정책을 변경해서, 중소기업들의 지원을 과거에는 많은 기업을 지원하는 식으로 했는데 금년부터는 선택과 집중형 식으로 방향을 전환해서 우수한 기업들을 또는 수출할 수 있는 기업들을 좀 더 많이 지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정책을 바꾼 바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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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의정연수원장 조기열 - 제354회 제1차 국회운영위원회
의정연수원장이 참고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기재부에 요청한 건 아니었고요. 국장급에 대해서는 지금 연수 과정이 없습니다. 국장이 되기 위해서 역량평가 과정이 있거든요. 그걸 대비해서 핵심 역량과정이라고 그래서 이틀 교육 이후에는, 국장이 된 이후에는 특별한 교육 과정이 없어서 이번에 저희가…… 행정부도 신임 국장 과정 이번에 신설했고 리더십이라든지 회의 운영 과정이라든지 공직가치를 다시 재무장할 필요가 있고 이런 것들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서……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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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근 위원 - 제343회 제6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됐고요. 그리고 왜 파면 조치를 위한 직위해제를 하지 않고 대기발령을 했으며, 또한 올 3월에 승진했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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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북핵외교기획단부단장 고윤주 - 제354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북핵외교기획단 부단장 고윤주입니다. 보충설명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내년도 정부안으로 잡혀 있는 금액은 이번 년도 17년도 금액보다 6300만 원이 감액돼 있는 상태입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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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위원장 - 제343회 제1차 국토교통위원회
다음은 주호영 위원님,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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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년 위원 - 제354회 제2차 기획재정위원회
그다음에 이 제도는 원래 야당에서 주장을 하는 겁니다, 정부 여당 마음대로 할까봐서.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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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수리기술과장 정영훈 - 제346회 제2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반적으로 건축도 있고요 보존과학도 있고 발굴도 하고 많은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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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정보국장 정창배 - 제346회 제3차 안전행정위원회
정보국장이 보충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정우 위원님이 말씀하신……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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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정보국장 정창배 - 제346회 제3차 안전행정위원회
정보국장 정창배입니다. 아까 말씀하신 서울대병원에서 위원님 채증한 자료는 없고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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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정보국장 정창배 - 제346회 제3차 안전행정위원회
채증규칙에 의해서 하 고 있습니다. 그리고 채증이라고 하면 불법집회와 관련되지 않은 것은 바로 삭제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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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차장 이춘재 - 제354회 제1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항구 내이다 보니까 공간이 좁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선박이 다 독자적으로 행동하는 게…… 예인선들은, 아까 어선들은 줄을 걸어 가지고 가다 보니까 앞에 배는 자기가 조선을 하니까 가는데 뒤에 배는 끌려가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서 원활하게 기동성이 떨어집니다. 그런 게 좀 원인이 된 것 같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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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위원 - 제353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하여튼 새로운 정부가 시작해서 초기에 이런 산업정책을 어떻게 갖고 가느냐가 굉장히 중요한데 이것은 전임 정권에서 가졌던 생각하고 전혀 변함이 없어요. 특히나 산업부가 그 이후에 4차 산업혁명에 대해서 고부가서비스업 그리고 그린필드형, 스타트업 분야에서 지역 고용창출 효과가 큰 외국인 투자 위주로 중점 유치하겠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현재 우리 산업기반을 고려하면 쉽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데이터센터의 경우에 구글이나 애플 같은 외국기업이 국내에 센터를 짓고 싶어도 지을 수 없는 사정이에요. 구글의 경우에는 전체 설비의 100%를 신․재생에너지를 통해서 운영하 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고요. 그리고 올해부터 이를 세계 각국 법인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글이 우리나라에서 데이터센터를 검토했지만 100% 신․재생에너지로 운영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들어서 보류해 놓은 상태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의 이런 신․재생에너지 등을 통한 발전 비율이 1.1%밖에 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이 현실적으로 당장 쉽지 않은 일인데 이런 기반 조성을 하는 것으로부터 출발해서 대책을 세워 나가야지 그렇지 않고 지난 정부 때 저희들이 많이 봐 왔던 그런 대응방향과 대책을 세우고 있다는 점에서 진짜 이것을 고민을 하고 있는 건지 제가 말씀드리지 않을 수가 없어요.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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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기획총괄정책관 장상윤 - 제343회 제1차 정무위원회
예. 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정태옥 위원님 말씀처럼 상근화 했을 때는 인건비라든지 이런 것들이 더 들어가는 문제가 있고, 다만 이 상태로 놓고 가면 약간 부조화가 있는 게 뭐냐 하면 이사장께서 법에 있는 권한이나 이런 것은 굉장히 막중한데 비상근이다 보니까 업무에 풀타임으로 해 가지고 이렇게 몰입할 수 없는 환경에 있고, 사무총장이 계시지만 사무총장에게 위임돼 있는 게 굉장히 법상으로는 권한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약간은 부조화가 있는 상태에 있기 때문에 저희 입장으로서는 법을 바꿔 가지고 다시 상근화하는 방법이 있을 수 있고 사무총장의 지금 권한을, 역할을 많이 부여해 가지고 비상근으로 하시더라도 업무 추진하는 데 큰 무리가 없도록 하는, 크게 봤을 때는 단기적으로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연구회의 업무 실태를 좀 종합적으로 본 다음에 저희가 그 대안을 검토해야 될 것 같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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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조정실기획총괄정책관 장상윤 - 제343회 제1차 정무위원회
국조실 기획총괄정책관 장상윤입니다. 지금 이사가 법에 차관급으로 규정이 돼 있고아까 정태옥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현실적으로 국장급이 주로 대리 참석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정부 내에 위원회들이 굉장히 많고, 대체로 보면 위원들 직급이 차관급 이상으로 많이 구성돼 있기 때문에 과도하게 그 회의를 갈 수 없는 그런 현실이 있어서…… 제도적으로는 이것을 실질적으로 참여를 독려하려면 낮춰 주는 게 맞는 것 같고, 아니면 지금 있는 상태에서 참석률을 높이려면 이 중요성이나 이런 것을 좀 주지시켜 가지고 독려를 하는 수밖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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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위원 - 제354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예를 들면 우리 야당 시절에 대통령 전용기 사는 것 다 동의해 주었고요, 내가 예결위원회 할 때 야당이면서도 총리실 전면 개편하는 것 다 해 주었어요. 그냥 합리적으로 국민의 편에서 하면 되는 겁니다. 이것 가지고 교환할 생각 없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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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원장 박범계 - 제346회 제2차 법제사법위원회
듣기 싫으면 나가세요, 그러면. 지금까지 자기들은 한 서너 번씩 해 놓고 위원장이 좀 얘기를 하겠다니까……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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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보건의료정책과 임강섭 - 제346회 제1차 법제사법위원회
지금 현재는 거점 단위, 그러니까 상급종합병원하고 1․2차 의료기관이 하는 거점병원에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는 거점병원에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법체계가 만들어져서 좀 더 안전한 보호장치를 가지고 운영돼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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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군수관리관 박병기 - 제353회 제1차 국방위원회
제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그것은 육군과 방사청과의 문제입니다. 여기에서는 분류만 합참에서 해 주는 것이고 육군에 위임되어서 육군에서 사업을 해 왔는데 작년에 조달을 하기 위해서 방사청에 조달 의뢰했는데 방사청에서는 육군이 요구한 대로 조달을 할 수가 없다 해 가지고 조달 불가 통보를 했던 겁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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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위원 - 제355회 제4차 대법관(민유숙·안철상)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서영교 위원입니다. 대법관(민유숙) 임명동의안에 대한 심사경과보고서 작성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심사경과보고서는 수석전문위원이 초안을 작성하고 위원장님과 본인을 포함한 3당 교섭단체 그리고 지상욱 위원님 등이 면밀히 검토․협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심사경과보고서를 작성함에 있어서는 청문회에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고 이에 대해 대법관후보자가 답변한 내용 중 주요사항을 정리하고 기록하였고, 질의 답변 내용을 토대로 대법관후보자의 자질과 식견 및 도덕성 등에 관한 종합의견을 기록하였습니다. 민유숙 대법관후보자에 대한 종합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후보자는 약 28년 동안 법관으로 재직하면서 재판 업무를 통해 법 이론과 실무에 전문성과 경험을 갖추었다는 점에서 대법관으로서의 능력이 인정되고, 특히 가족법에 대한 깊은 조예를 바탕으로 가사․소년재판 관련 제도의 연구와 정착을 위하여 노력하는 한편, 성폭력전담재판부를 담당하면서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재판절차의 발전에 공헌하는 등 소수․약자의 보호와 사회적 정의 확립에 기여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인사청문 과정에서 후보자 부부가 교통법규 위반으로 다수의 과태료 부과 처분을 받고 세금과 과태료 등을 체납하여 차량을 압류당하는 등 대법관에게 기대되는 일반 국민의 도덕성 및 준법의식의 기준에 부응하지 못하는 측면이 있다는 점, 94년 형사단독판사 대직 시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사건에서 전관 변호사의 청탁을 받고 보석허가 결정을 내렸다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이에 대해 명쾌한 해명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문제제기가 있는 점, 2013년 조국통일범민족연합사건의 재판진행 과정에서 방청인에게 발언 기회를 부여하고 문제의 소지가 있는 발언을 제지하지 않는 등 소송지휘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후보자가 대법관으로 임명될 경우 그간의 여성․아동 등에 대한 관심과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가치를 구현함으로써 대법원 구성의 다양화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점, 우면산 산사태 사건에서 지방자치단체와 국가의 책임을 인정한 판결 등으로 국민의 안전에 대한 국가의 책임을 확대하는 데 기여한 점, 과태료 부과처분 당시 후보자 명의 차량의 운행시간과 장소 등에 비추어 직접 운전한 것은 소수이고 대부분 후보자의 배우자 또는 배우자의 직원이 운전한 것으로 추정되어 이를 인지하기 어려웠다는 것으로 이해되는 점, 보석허가 관련 당초 제기된 의혹과 파악된 사실관계가 다르고 관련된 것으로 추정된 사건도 후보자가 결정한 것으로 특정하기 어려운 점, 방청인에게 발언 기회를 부여한 재판진행에 대해서는 국민적 우려를 수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해당 사건에서 실형을 선고하였으며 후보자가 정치적 중립성에 관한 오해를 불식하기 위하여 신중하게 처신하여 온 점, 퇴임 후 변호사로 개업하지 않겠다고 밝혀 전관예우 문제 해소에 모범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점, 다양한 사회적 현안에 대하여 비교적 균형 잡힌 관점을 견지한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일부 청문위원들은 앞에서 언급한 부정적인 측면으로 인하여 후보자가 대법관의 직무를 수행하기에는 부적절한 측면이 있다고 판단하였으나 대체로 청문위원들이 후보자의 법조인으로서의 경력 및 역량이 대법관으로서의 직무를 수행하기에는 큰 무리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후보자에 대한 종합의견의 구체적인 내용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간사들 간에 협의하여 작성한 내용대로 민유숙 대법관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의 심사경과보고서를 채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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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차장 허건량 - 제352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아닙니다. 계속사업입니다. 현재 마흔다섯……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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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위원 - 제354회 제1차 윤리특별위원회
김영진입니다. 앞으로 유승희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김기선 소위원장님 또 오세정 간사님, 그리고 모든 위원님들과 함께 국회윤리특별위원으로서 잘 준비해서 국민들에게 제대로 된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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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사이버수사기획팀장 최준영 - 제346회 제3차 안전행정위원회
사이버수사기획팀장 최준영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이버범죄의 증가 추세가 상당히 가파른 추세에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사이버 수사관들의 매뉴얼이 제대로 구비되어 있지 않은 점 저희들 스스로 반성하고 있고, 사이버수사에 맞추어서 이것을 웹과 모바일로 해서 해야만이……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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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콘텐츠정책국장 조현래 - 제354회 제2차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온라인 게임 같은 경우에는 한 업체가 여러 개의 게임을 제공합니다. 그런데 지금 현행 규정상 그대로 적용하다 보면 1개의 게임에서 잘못됐는데 나머지 10개까지 영업정지가 되는 그런 구도거든요. 그래서 문제가 있는 것만 핀셋으로 이렇게 딱 규제를 하면 되는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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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본부기획관리참모부장 유무봉 - 제354회 제1차 국방위원회
육군 기참부장입니다. 영내의 승압공사는 군에서 그 돈을 담당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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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위원 - 제354회 제1차 환경노동위원회
마찬가지로 그 비율에 따라서 삭감한다든지 상황을 보는 부분들이 나을 것 같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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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예산실장 구윤철 - 제354회 제9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그동안 집행이 좀 안 되고 이래 가지고 정부 단계에서 줄였는데 그것을 더 줄이기는 조금 부담이 있기는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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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위원 - 제354회 제10차 법제사법위원회
법무부가 그런 일도 못 하면 왜 법무부가 있습니까?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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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위원 - 제354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우리가 자리를 한번 만들어 드릴까요? 어떻게 하시겠어요? 한 번 하시겠습니까? (이만희 간사, 설훈 위원장과 사회교대)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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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사장 조석 - 제346회 제2차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저희는 ACS 비상자동발령 나기 전에 지진을 감지한 전 직원이 현장에 복귀해서 상황을 점검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마 홈페이지까지는 그 시간에 할 수 있는 여력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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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수자원정책국장 유성용 - 제347회 제1차 국토교통위원회
이것은 저희들이…… 죄송합니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수자원공사는 이용․개발 기관이기 때문에 적절하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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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창업생태계조성과장 이옥형 - 제354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게 기본사업비고요, 그런데 혁신센터의 이 기본사업비를 기반으로 다른 사업을 연계할 수가 있는데 기본사업비가 없으면 센터에서 기본적인 역할을 하고 플러스알파로 더 해 가야 되는데 기본적인 보육기업이나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사실은 센터당 9.6억 원도 적은 금액이어서 아까 보고 올린 대로 저희 사업 내에서 효율화하고 다른 사업 연계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그것을 감안해서 저희가 사업비를 40억 줄였습니다. 올해 저는 미래부에서 넘어와서 창조경제혁신센터 업무를 계속 하고 있는 과장인데요, 혁신센터가 그 전에도 의미 있는 역할을 했었고 앞으로도 계속 커 나가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소한의 사업비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저희는 158억은 그 최소한을 담았다고 생각합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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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위원 - 제355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경기 파주을 박정 위원입니다. 장관님, 얼마 전에 중국의 저장대학에서 개발된 배터리에 대해서 들으셨지요?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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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아동복지정책과장 유주헌 - 제354회 제4차 보건복지위원회
말 그대로 아동과 가족에 대한 지출, 포괄적으로 말씀드리면 보육료 지원이라든지 그다음에 대표적인 것이……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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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아프리카중동국장 박용민 - 제350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지금 어떤 급을 어떻게 파견한다 하는 그림을 가지고 하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파견조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인사혁신처에 의견 조회도 했는데 이 조항을 두는 것에 대해서 이견이 없다는 회신을 받은 바 있습니다. - 발언 회의록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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